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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 헤드라인
철강과 석유화학이 주력산업인 광양만권이 제2의 도약기를 맞고 있습니다. 대규모 투자유치와 산단개발이 봇물을 이루고 산업구조의 고도화마저 추진되고 있습니다. //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광양만권도 서울과 반나절 생활권이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여수-익산 구간은 복선 전철화만 이뤄져 반쪽개통이라는 지적입니다. /...
전승우 2015년 04월 03일 -

상가 털이에 차량 절도...'간 큰 10대'-R
◀ANC▶ 훔친 차를 타고 다니며 수 십 차례나 상가를 턴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차량 번호판을 바꿔치기하는 대범한 수법까지 동원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마스크를 쓴 청소년 2명이 상가 출입문을 거세게 잡아당깁니다. 문을 여는 데는 성공했지만 보안장치 경보음이 ...
문형철 2015년 04월 03일 -

4일 여수.순천.광양 행정협의회 개최
올해 처음 여수.순천.광양시장이 광양만권 현안 사업을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입니다. 주철현 여수시장을 비롯한 조충훈 순천시장과 정현복 광양시장은 오는 4일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지역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 '제21차 정기회의 및 간담회'를 갖습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3개 시 광...
김종태 2015년 04월 03일 -

여수·목포 등 주요 항만 '해사안전감독관' 배치
선박안전을 감독하는 해사안전감독관이 여수와 목포 등에 배치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달부터 여수항 2명과 목포항 4명 등 전국 주요 항만에 해사안전감독관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사안전감독관은 선박안전 분야 경력이 15년 이상 되는 전문가들로 앞으로 선박과 선사 등을 안전 관련 사항을 감독하게 됩니다.
권남기 2015년 04월 03일 -

생양파 포전거래 활발..가격 올라
수확을 앞둔 생양파가 예년보다 오른 가격에 활발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달부터 조생종 양파가 본격적으로 수확되는 가운데 포전거래가격이 3.3㎡당 8천-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최고 두 배 이상 높은 가격에 90% 이상 거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저장양파가 출하되고 있으나 오는 4일 고흥의 잎 양파를 시작으로 이...
전승우 2015년 04월 03일 -

백년사업기금 모금에 지역사회 참여 이어져
광양문화원의 '백년 사업기금 모금' 사업에 지역 사회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양문화원은 최근 광양시 우리음식연구회가 지난 제 18회 매화축제기간 동안 열린 매실음식 경연대회에서 얻은 수익금 100만원을 기탁해 오는 등 지금까지 '백년 사업 기금 모금' 사업으로 1억 여원의 기금이 조성됐다고 밝혔습니다. 문...
김주희 2015년 04월 03일 -

KTX 예산, 못쓰고 해넘기나-R
◀ANC▶ 호남선 KTX가 개통됐는데, 누차 전해드렸듯이 아직 호남선 KTX는 완성된 게 아닙니다. 광주-목포 구간은 노선도 정하지 못했기 때문이죠. 10년 전, 당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도 KTX의 조기완공을 약속했었지만 결국 이렇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10년 전, 전남을 방문한 당시 한나라...
최우식 2015년 04월 03일 -

'고흥마늘', 지리적표시 등록 완료
'고흥 마늘'이 지식재산권을 인정받아 명품 브랜드로 육성됩니다. 고흥군은 '고흥마늘'이 제99호 지리적표시로 등록됨에 따라 고흥마늘의 명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은 물론 농가소득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마늘 고유의 매운맛과 향이 강한 특성을 갖고 있는 '고흥마늘'은 올해 작황이 좋아 천 523ha에서 2...
전승우 2015년 04월 03일 -

광양 세풍산단 금융지원 차선책 제시
광양 세풍산단 조성 사업을 위해 차선의 금융 지원 방안이 제시됨에 따라 벽에 부딪힌 자금 조달 문제에 새로운 해결 방안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광양 세풍산단 조성 사업의 PF사인 산업은행 측은 최근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와 만나 현재 사전 분양이 완료된 65만3천여㎡ 면적에 대해 선순위 대출을 우선 ...
김주희 2015년 04월 03일 -

KTX..서로 자기가 했다?-R
< 앵커 > 호남고속철도 개통은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에도 핫이슈로 등장했습니다. 여야가, 서로 자기들 - 덕분이라고 강조했고, 무소속 후보는 이런 정치권을 싸잡아 비판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달 26일 광주를 찾은 김무성 대표 등 새누리당 당직자들은 KTX 호남선이 이명박 정부 때 착공해 ...
보도팀 2015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