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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문화. 종교시설 안전진단 추진
순천시는 국민안전처의 '2015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 맞춰 이달 한 달간 문화.종교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대상은 영화상영관과 공연장, 박물관 등 문화시설과 교회, 성당, 사찰 등 종교시설로 모두 163개 소에 대한 건축.전기.가스 등 시설물 관리 상태와 안전점검 이행여부 등입니다. 순천시는 공공시설...
박민주 2015년 04월 06일 -

8개 수난구조법 개정안, "4월 국회 심사 추진"
국민안전처는 최근 '해양사고 대응 강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현재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수난구조법 개정안을 4월 임시국회에서 심사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3년 12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발의된 8개의 수난구조법 개정안은 세월호 참사와 같은 대규모 해양사고가 발생했을 때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권남기 2015년 04월 06일 -

다음달, 순천만정원서 첫 뷰티 페스티벌 개최
국가정원 제1호 지정을 앞둔 순천만정원에서 다음달 16일부터 이틀간, '2015 순천만정원 뷰티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올해 처음으로 순천만정원 야외무대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2015 순천만정원 뷰티 페스티벌'은 피부, 헤어, 메이크업, 네일 4개 종목에 전국 5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경연을 펼치며, 예술 공연 등도 함...
박민주 2015년 04월 06일 -

(리포트)KTX 개통..교육계 대응 분주/수퍼
(앵커)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교육계의 수도권 쏠림 현상이 심각해질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는 움직임도 빨라졌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아침 일찍 대학생들이 새로 개통된 호남고속철에 몸을 실었습니다. 특성화된 대학 학과를 선택하다보니 서울에 살면서도...
보도팀 2015년 04월 06일 -

고흥 귀농.귀촌 매년 100가구 이상
고흥지역에 정착하는 귀농.귀촌가구가 해마다 100가구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지역에 정착하는 귀농.귀촌가구가 지난 2010년 125가구, 2011년 128가구,2012년 145가구, 지난해 128가구로 해마다 100가구 이상을 넘어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발빠른 귀농 지원정책과 전담부서 신설로 각종 지원사업을...
전승우 2015년 04월 06일 -

농·어촌 체험마을 숙박시설 특별소방조사
전남소방본부가 내일(6)부터 이달 말까지 도내 28개 농어촌 체험마을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소방조사를 추진합니다. 점검내용은 비상구 확보와 소화기 등 소방시설 설치, 건축물 불법개조와 용도변경 여부 등이며, 관리상태가 불량한 곳에 대해서는 시정조치가 내려집니다.
문형철 2015년 04월 06일 -

전라선KTX 이용객, 연간 9만 8천 명 증가 예상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전라선KTX 이용객이 연간 10만 명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코레일은 호남고속철 개통 이후 지난해보다 9만 8천명 많은 연간 234만여 명의 승객들이 전라선KTX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운행횟수와 공급좌석 증가로 전라선KTX의 평균 좌석 이용률은 지난해 95.3%에...
문형철 2015년 04월 06일 -

[통합]윤동주 문학관 건립 '제자리'-R
◀ANC▶ 광양시는 민족시인 윤동주의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보관됐던 고 정병욱 교수의 가옥 일원에 문학관 건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가옥 소유주와 매입 협의가 순조롭지 못해 사업 추진이 수년 째 제자리 걸음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제 강점기 윤동주 시인의...
김주희 2015년 04월 06일 -

중흥건설 자금담당 간부 구속영장 청구
중흥건설에 대한 비자금 조성의혹 등을 수사중인 검찰이 회사 자금담당 간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순천 신대배후단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중흥건설 자금담당 부사장 A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지난 1일, A씨를 긴...
문형철 2015년 04월 04일 -

광양만권 개발 탄력..제2의 도약-R
◀ANC▶ 철강과 석유화학이 주력산업인 광양만권이 제2의 도약기를 맞고 있습니다. 대규모 투자유치와 산단개발, 산업구조의 고도화로 우리나라 중추 산업지대로 발돋음하고 있습니다. 전승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양만권의 신 성장동력이 될 세풍산단이 올 상반기에 착공됩니다. 전체 300만m2가운데 외국인 투...
전승우 2015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