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시-IT기업 업무협약..방문 통신서비스 강화
여수시가 정보 통신 사각지대인 농어촌 오지마을을 돌며 봉사 활동을 펼치기 위해 정보통신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SK텔레콤과 KT 등 이동통신사와 지역 정보통신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행복배달 IT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협약을 통해 ...
김종태 2016년 03월 08일 -

여수 진남상가 주차타워 건립..수산시장 현대화
여수지역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차난을 겪고 있는 구도심에 대형 주차타워가 들어서고 전통 시장 현대화 사업이 추진됩니다. 여수시는 중앙동과 교통일대 진남상가에 모두 4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완공 예정으로 차량 백여대가 주차할 수 있는 3층 규모의 주차타워를 설치하기로 하고 토지 및 건축물 매입에 들...
김종태 2016년 03월 08일 -

여수시, 학교 친환경농산물 식재료 지원 추진
여수시가 학교 급식에 지역 친환경농산물 재료를 활용하기 위한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올해 9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내 313개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학생 4만7천여명에게 학교 급식용으로 지역 친환경 쌀 등 백여개 농산물 재료를 제공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식재료 공급업체에 대해 월 1차례 이...
김종태 2016년 03월 08일 -

백운 장학회 운영개선 모색
설립 25년째를 맞는 광양시 백운장학회가 운영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현재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1.5%, 역대 최저수준으로 이자수익 만으로는 사업추진이 한계에 봉착해 장학사업의 규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금 운영 방식의 변화가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광양시는 이에따라 지난해 7월 국고채...
박광수 2016년 03월 08일 -

'치매 환자' 실종 3월부터 증가..경증 치매 '주의'
전남지방경찰청이 최근 5년간의 치매 환자 실종신고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가 248명으로 가장 많았고, 월별로는 3월에서 4월부터 신고가 점차 증가해 8월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 기준으로 실종 치매 환자 10명 중 7명은 실종 발생지 5킬로미터 이내에서 찾았으며, 90%는 하루 안에 발견됐습니...
권남기 2016년 03월 08일 -

농업 6차 산업화, "귀농.귀촌 병행해야"-R
◀ANC▶우리가 흔히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얘기하지만,사실 농촌의 인력 사정을 감안한다면귀농과 귀촌이 함께 검토돼야 합니다.그래서 6차 산업에 필요한 분야를 좋은 일자리로 만들면, 농촌으로 향하는 발길이 더 많아질 수 있을 거란 지적도 있습니다.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최우식 2016년 03월 08일 -

광주 동남을 '윤곽'.. 현역 물갈이 '덜덜'-R
(앵커)광주 8개 선거구 가운데 처음으로'동남을' 선거 구도 윤곽이 잡혔습니다.현역의원들의 물갈이 공포는 확산되고 있습니다한신구 기자의 보도(기자)이번 총선부터 광주 남구 6개 동과 합쳐져 새롭게 태어난 광주 동남을 선거구.출마설이 나돌던 오기형 변호사가서울 도봉을에 전략 공천되면서, 광주에서처음으로 선거 ...
최우식 2016년 03월 08일 -

도시정책 '압축도시'로 전환-R
◀ANC▶순천시가 도시 경쟁력 제고를 위해 도시 정책을 압축 도시로 새롭게 전환합니다.외곽으로 팽창하는 도시 개발을 중단하고 원도심에 도시 기능을 집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CG1 최근 3년 여 동안 순천지역 공동 주택 세대수는 모두 8천...
김주희 2016년 03월 08일 -

도립 예술고, '한 고비 넘었지만...'-R
◀ANC▶도립 예술고 설립을 위한 광양시의 비용 부담이불어 나면서 논란이 적지 않았는데요, 시의회가 일단 '동의' 결론을 내려 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앞으로의 과정은 어떨까요,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광양커뮤니티 센터를 예술고로 재건축 하는데드는 예상 비용 244억 가운데 광양시...
박광수 2016년 03월 08일 -

야권 경쟁 치열, 공천방식 제각각-R
◀ANC▶ 4.13 총선이 3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안방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대 변수는 역시 인물이어서 양당의 공천 방식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2번, 국민의 당은 3번의 기...
최우식 2016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