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건설품질심사제도를 정착시켜
예산절감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건설품질심사를 통해
지난해 30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등
2011년부터 5년 동안 192억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품질심사는 시에서 발주하는
각종 공사와 용역, 구매 활동의 적적성등을
계약전에 심사하는 제도로
광양시의 경우 예산 절감을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이 제도를 도입해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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