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시, 웅천지구 보훈회관 건립
여수시가 숙원사업인 보훈회관을 건립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모두 3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웅천지구내 연면적 천3백여제곱미터 부지에 보훈회관 건립하고 오늘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보훈회관에는 그동안 흩어져 있던 8개 관련 단체가 입주해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보훈단체 상호간 교류 활성화에 큰 도움이...
김종태 2016년 01월 16일 -

여수 연등천 하천정비..자연 학습장으로 변화
도심속 오염원이었던 여수 연등천이 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자연학습장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부터 연등천 살리기 TF팀을 구성하고 모두 4억 5천만원을 들여 문수삼거리에서 부영1차아파트 구간 연등천의 생활하수 차집공사와 수질오염 개선 사업 등 다양한 하천정비 사업을 벌였습니다. 또 연등천변 산책로 ...
김종태 2016년 01월 16일 -

취업 취약계층 대상 '재정 일자리'사업 추진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치단체가 한시적 일자리를 주는 '재정 일자리'사업이 시군별로 일제히 추진됩니다. 시군은 소득이 전체의 60% 이하이고 재산 2억원 이하인 시민들의 신청을 받아 오는 3월부터 넉달여 동안 공공근로와 지역공동체 사업영역에서 100명에서 150명정도에게 일자리를 줄 계획입니다. 참여 시민에게...
박광수 2016년 01월 16일 -

여수 거문도 여객선 결항...주민·관광객 불편
여수 거문도행 여객선이 엔진 부품 결함으로 결항돼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이 묶였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여수 여객선터미널과 거문도를 연결하는 오션호프해운 '줄리아 아쿠아호'의 운항 준비과정에서 엔진 부품에 이상이 발견돼 오늘(15) 선사측이 긴급 정비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오전 7시 20분과 오...
문형철 2016년 01월 16일 -

지난해 전남 '취업자' 늘고 '실업자' 줄어
지난해 전남지역의 고용 여건이 나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취업자는 92만4천 명으로 전년보다 만5천 명이 늘었으며, 고용률은 66.7%로 0.9%포인트 증가해 전국 평균 0.4%포인트를 웃돌았습니다. 반면 실업자는 2만4천 명으로 2014년보다 3천 명이 줄었으며 실업률은 2.5%로 0.4%포인트 감...
권남기 2016년 01월 16일 -

지난해 여수지역 부동산 거래 증가
경기 불황 속에서도 여수지역 관광이 활성화되면서 개발 잠재성이 큰 지역 부동산 거래가 늘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에서 거래된 토지는 모두 만5천36필지로 전년에 비해 1.5% 가량 늘었고, 개발사업과 관련된 토지분할과 경계복원 측량 건수도 5천 879건으로 15%, 토지 지목변경은 17%가 각각 증가했습니다....
김종태 2016년 01월 16일 -

전남 평준화지역 고등학교 배정 이뤄져
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늘(15) 2016학년도 평준화 지역 고등학교 배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평준화 지역 고등학교 배정은 컴퓨터 추첨으로 이뤄졌으며, 학군별 최종 합격자 7천 905명이 여수 학군 7개 학교 등 모두 28개 학교에 배정됐습니다. 교육청은 모든 학교에 등급별로 균등하게 학생이 배정되는 '석차등급별 희망 배정...
권남기 2016년 01월 16일 -

순천대 2순위 총장 임명 관련 행정소송
순천대학교 정순관 교수가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총장 임명 제청을 거부한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정 교수는 "교육부 장관이 대통령에게 총장 임명을 결정해 달라고 요구하는 과정에 위법성이 있었다고 보여 법원의 판단을 받아보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권남기 2016년 01월 16일 -

연말정산, "이것은 꼭 챙기세요"-R (투데이)
(앵커) 한 해 동안의 세금을 정산하는 연말정산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13월의 세금폭탄이 아닌 '13월의 월급'을 만들기 위한 쓸만한 정보를 김철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어제(15일)부터 문을 연 국세청 연말정산 사이트에 접속이 아침부터 여의치 않습니다.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종이없는 연말정산' 때문에 접...
김철원 2016년 01월 16일 -

목포 해상케이블카 노선 변경-R
◀ANC▶ 목포 해상케이블카 업체 선정과정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타당성 용역에서 제시된 것과 다른 노선으로 건설될 예정이기 때문인데, 원점에서 재검토 요구가 거셉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12일 목포시 의회 관광경제위원회에서는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해상케이블카와 관련된 ...
최우식 2016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