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금품 살포한 예비후보·마을이장 구속 송치
고흥군의회 보궐선거 과정에서 금품을 주고받은 예비후보와 마을 이장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고흥경찰서는 4.13 총선과 함께 치러진 고흥군의회 보궐선거와 관련해 자신에 대한 지지를 부탁하며 한 마을 이장에게 현금 9백만 원을 건넨 혐의로 예비후보 57살 송 모 씨를 구속하고, 오늘(15)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
문형철 2016년 07월 16일 -

전남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 22.2% 감소
올해 상반기 전남지역의 교통 사망사고가 전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16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명, 22.2%가 줄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항목별로는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가 93명으로 가장 많았고, 보행자와 오토바이 ...
최우식 2016년 07월 16일 -

전남 학교 우레탄 트랙 68%서 납 검출
전남지역의 초.중등학교에 설치된 우레탄 트랙의 68%에서 납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최근 우레탄 트랙이 설치된 초등학교와 중등학교 254개 학교를 전수 조사한 결과 전체 68%인 172개 학교에서 납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습니다. 특히, 기준치보다 33배가 넘는 학교도 초등학교 6곳, ...
최우식 2016년 07월 16일 -

웅천친수공원 해수욕장 일부 수상레저 금지
여수 웅천친수공원 앞바다 일부가 해수욕장을 폐장할 때까지 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웅천친수공원 해수욕장 개장기간동안 수영경계선 안팎으로 10미터 이내 해상과 웅천해양레저체험장에서 장도 큰 바위를 연결한 선의 해상에서 수상레저기구 활동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여수해...
김종태 2016년 07월 16일 -

"항소 깜빡" 의원직 상실-R
◀ANC▶여수시의 한 의원이사기혐의로 의원직을 상실한 뒤후반기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된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당사자는 법원 판결 이후 변호사가 항소 하지 않아의원직을 상실했다고 밝혔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여수시의회 노순기 의원이광주지법순천지원으로 부터징역 6월...
김종태 2016년 07월 16일 -

발암물질 배출허용기준 '없었다'-R
◀ANC▶ 광주 세방산업에서 1급 발암물질이 배출돼왔다는 사실로 충격이 큰데요. 그런데 매년 수백톤씩 배출해온 이 기업은 그동안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았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6년간 트리클로로에틸렌, TCE 배출량 전국 1위. 지난 2014년 공장 인근의 TCE 농도는 전국 평균의 180배. 세방산업은...
최우식 2016년 07월 16일 -

조선산업 고용위기 확인-R
◀ANC▶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10조 원의 추경 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대불산단을 찾았습니다. 경제부처 최고위급 방문에 대해 조선업계는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일호 총리가 대불산단 기자재업체를 방문해 공장을 돌아봅니다. 회사측은 2014년 2백마흔 명이던 직원이 내년...
최우식 2016년 07월 16일 -

"화학물질·환경 관리권 지자체 이양"
여수 국가산업단지의 화학물질과 환경관련 관리권을 여수시에 이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라남도의회 주연창 의원은 오늘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여수산단의경우 긴급을 요하는 사건이 발생해도 관리감독권이 영산강청과 전남도에 있어 가장 빨리 대처할 수 있는 여수시의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
박광수 2016년 07월 16일 -

철강 수요부진 하반기에도 지속 전망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철강 수요 침체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철강업계는 브렉시트와 환율 변동 등 불확실성이 커졌고 중국의 구조조정 여파도 겹쳐 하반기에도 철강경기 침체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수출 의존도가 높은 포스코는 월드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에 나섰고 현대제철과 동국제강은 ...
박광수 2016년 07월 16일 -

마약 상습 투약 '수간호사'-R
(리포트)국립대병원 수간호사가 마약 성분 진통제를 빼돌려상습 투약하다 경찰에 입건됐습니다.암 환자의 진통을 덜기 위해 투약해야 하는 마약성 진통제를 빼돌려 온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입원 환자만 7백여명에 이르는암치료 전문병원인 화순 전남대병원입니다.이곳에서 근무하는 간호사48살 조 모 씨는 암 ...
최우식 2016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