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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전교조 전임자, '해고' 현실화(수정)
전교조 교사들에 대한 대량해고가 지난 1989년 집단 해직 사태 이후처음으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현재 직권면직 상태인 전교조 전남지부장 등 전남 미복귀 전임자 3명에 대한 해고 여부가내일(23) 결정되며, 전교조 광주지부장에 대한 직권면직 처분도 오는 27일 결정될 예정입니다...
권남기 2016년 05월 23일 -

통합]전남도 귀농*귀어*귀촌인 지원조례 개정
전라남도 귀농인 지원조례가 개정됩니다. 전라남도는 귀농어, 귀촌 활성화 지원 법률 제정에 맞춰 그동안 각각 운영됐던 귀농과 귀어 지원 조례를 하나의 조례로 통합했습니다. 또 전남지사에게는 귀농 사업 등을 실질적으로 지원해야 하는 책임을, 귀농*귀어*귀촌인에게는 농어촌 발전에 노력해야 한다는 책무를 각각 부여...
양현승 2016년 05월 23일 -

고흥군, 복지정보 통합 홈페이지 개설
고흥군이 수요자별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홈페이지에서는 다문화 가정, 고령자 등 각 수요자에게 맞는 복지 서비스를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개인별 소득과 재산 등을 입력하면 8개 복지 서비스의 수혜대상 여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형철 2016년 05월 23일 -

낚시어선 선원·승객, 구명조끼 의무 착용
앞으로 낚시어선에 탑승한 모든 선원과 승객은 구명조끼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합니다. 최근 국회를 통과한 낚시어선의 안전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앞으로 이같은 사항을 위반할 경우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또, 낚시어선이 정해진 구역을 반복해 벗어날 경우 영업을 취소...
문형철 2016년 05월 23일 -

순천만국가정원 관람객 200만 돌파
올해 순천만국가정원 관람객이 오늘(22)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순천시는 국가정원의 브랜드 가치에 힘입어 관람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올해 누적 입장 관람객 수가 지난 달 14일, 100만 명을 돌파한 지 38일 만에 200만 명을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이를 기념해팔진미로 만든 꽃컵밥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하...
김주희 2016년 05월 23일 -

타이틀+헤드라인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오는 2018년,전남 진도에 '국민해양안전관'이 들어섭니다.그러나, 정부가 운영비를 지원할지는 미지수입니다.////////////////////////////////////////////전남지역 아파트의 '매매가격 대비 전셋값 비율'이 치솟고 있습니다.무려 90%에 가까운 지역도 나오면서'깡통전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
권남기 2016년 05월 22일 -

교통사고 당했다고 속여 보험금 타 낸 연인들 입건
광주북부경찰서는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속여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24살 위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위 씨 등은 지난달 새벽 광주시 북구 유동의 한 도로에 주차해 둔 자신의 차량을 35살 A씨가 추돌한 뒤 잠을 자는 것을 보고 친구들과 공모해 A씨로부터 형사합의금 등 470여만 원을 타낸 혐의를 받고 ...
송정근 2016년 05월 22일 -

벼농사 노동력*생산비 경감 기술 개발 추진
벼농사에서 노동력과 생산비를 줄이는 기술 개발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농업기술원과 경기농업기술원, 충북대등과 함께 볍씨를 파종하는 과정에서 비료와 농약을 혼합해 처리하는 농사 방식의 효과와 경제성 분석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65세 이상 벼재배 농민이 전체의 39%로 농촌 고령화가 심각한 가운데, 생산비의 37...
양현승 2016년 05월 22일 -

80대 남성 농수로에서 숨진채 발견..추락사고 추정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해남군 북일면의 한 농수로에서 80살 신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신 씨는 어젯밤 미귀가 신고가 경찰에 접수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신 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농수로에 추락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2016년 05월 22일 -

음주 뺑소니 사고낸 뒤 시민*경찰 폭행 40대 영장
광주 광산경찰서는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뒤 추격해 온 시민과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48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일 밤 10시쯤,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의 한 도로에서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도주하던 중 자신을 추격해 온 시민 2명을 주먹으로 때리고 앞범퍼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
송정근 2016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