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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지역,"4분기 경기악화 될 듯"
광양지역 100개 제조업체 가운데 33개 업체가 4분기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가 지난 8월 30일부터 열흘간 10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 4분기 BSI, 기업경기전망 지수를 조사한결과 기준수치 100보다 낮은 83.9를 기록했습니다. 전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예상한 기업은 14.8%에 그쳤습니다. ...
박광수 2016년 10월 20일 -

여수신북항건설추진위원회,항만발전방안 논의
여수지역 항만 활성화를 위한의미 있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여수신북항건설추진위원회는 오늘 여수상공회의소에서추진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공사 추진 현황과 항만 발전 방안, 광양항으로 편입된 삼일항의 여수항 편입 방안에 대해심도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여수신북항은 여수신항의 대체항만으로 확정돼...
김종수 2016년 10월 20일 -

광양지역 외국인 관광객 급감
광양 지역의 외국인 관광객 수가 급격히 줄어드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2014년 4만 8천여명에 이르렀던 광양지역 외국인 관광객수는 지난해 8천 500여명으로 감소한데이어 올상반기에는 천 300여명으로 2년만에 3% 이하로 줄어들었습니다. 광양시는 컨부두로 입항하던 크루즈 선박들이 지난해부터...
박광수 2016년 10월 20일 -

여수캠퍼스위상회복추진위, 통합양해각서 이행 촉구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위상회복추진위원회가 총장 후보들에 대해 통합양해각서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위상회복추진위원회는 학교 법인 통합이 된지 11년이 됐는데도 한의대와 전문병원 유치 등 통합양해각서가 이행되지 않은 이유와 계획 등에 대해 이번 총장 선거 후보들의 입장을 요구했습니다. 위원회는 또, 요구가 실...
김종수 2016년 10월 20일 -

고흥군, '쌀귀리' 재배면적 확대
내년 고흥지역의 쌀귀리 재배면적이 올해보다 10% 가량 증가할 예정입니다. 고흥군은 특화작물 육성 사업의 하나로 남양면에 쌀귀리 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38ha인 쌀귀리 재배면적을 내년까지 41ha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올해 남양면 일원에서는 88톤의 쌀귀리를 생산해 1억 4천만 원의 소득을 올렸으며, 재배면적이 확대...
문형철 2016년 10월 20일 -

순천만정원산업디자인전 새로운 가능성 열어
순천만국가정원 산업 디자인전이 국내 정원 문화와 산업을 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입니다. 순천시는 지난 달 30일부터 17일동안 개최된 순천만국가정원 산업 디자인전을 통해 국가정원 방문객이 51만 여명에 이르고 직접 수익금도 8억 6600만원을 기록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
김주희 2016년 10월 20일 -

시·군, 영농 폐기물 수거제도 정착
영농 폐기물 수거 보상제도가 활성화 되면서 오염피해 저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일선 시.군에서 모두 25,197톤의 영농 폐비닐과, 559만개의 빈 농약병을 수거해 각각 16억 3천만원과 2억 8천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습니다. 이는 올한해 목표치의 77%에 이르는 실적으로 마을단위 수거 활동...
박광수 2016년 10월 20일 -

금품수수의혹 박정채 의장,경찰조사 받아
금품선거 의혹을 받고 있는 여수시의회 박정채 의장이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최근 6대 후반기 의장선거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의 한 의원에게 표를 부탁하며 300만 원을 건넨 혐의로 박정채 의장을 소환해 조사했지만 박의장이 혐의를 완강하게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특히 파악된 정...
김종수 2016년 10월 20일 -

주승용 "국민의당은 당 자체가 호남특위"
국민의당 주승용 비상대책위원은 "국민의당은 소속의원 25명 가운데 23명이 호남의원"이라며 당 자체가 호남특위라고 밝혔습니다. 주 의원은 오늘 국민의당 의원총회에서 "민주당이 호남특위를 구성하고 호남에 구애하는 데 국민의당은 가만히 있다"는 지적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0월 20일 -

여순사건은 현재진행형..-R
◀ANC▶여순사건이 68주기를 맞았지만유족들과 지역에 남은 깊은 상처는아직도 아물지 못하고 있습니다.특별법 제정을 통한희생자·유가족들의 명예 회복과 국가 차원의 보상 문제는 갈길이 멉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진압된 후에는 말할 수 없는 고문을 했지..(중략) 아닌 것도 덮어...
김종수 2016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