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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 돌며 상습 소매치기-R
◀ANC▶시골 5일장을 찾아다니며 노인들을 상대로 소매치기를 벌인 60대가 붙잡혔습니다.노인들이 물건을 고르는 사이를 노려순식간에 가방을 찢거나 지갑을 훔쳤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터에서 물건을 구경하는 할머니를 모자를 쓴 남성이 조용히 뒤따릅...
최우식 2016년 07월 27일 -

여수 화양농공단지 악취감시시스템 가동
여수 화양농공단지 악취에 대한 실시간 감시 시스템이 구축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실시된 화양농공단지 환경오염물질 전수조사와 주민건강 역학조사 과정에서 주민들이 요청한 악취 감시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해 악취측정기와 기상장비, CCTV 전광판, 운영시스템 등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이...
최우식 2016년 07월 27일 -

내년 4월, 여수시 나 선거구 보궐선거 실시
여수시의회 노순기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공석이 된 여수시의회의원 나선구에 대한 보궐선거가 내년 4월 12일에 실시됩니다. 여수시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여수시의회 의장의 궐원 통보로 보궐선거 실시 사유가 확정됨에 따라 최근 위원회의를 열어 주민자치권 존중을 통한 주민의 복리증진 등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최우식 2016년 07월 27일 -

여수시 주요 관광지 시내버스 노선 조정
다음달 1일부터 여수지역 주요 관광지와 관공서 주변, 돌산방면 일부 시내버스 운행시간이 조정됩니다 여수시는 오동도와 해상케이블카 주변, 수정동 일대의 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내버스 2번 노선을 오동도 입구까지 연장 운행하고, 미평 방면 6번 버스가 오후 시간대에는 해양경비안전교육원을 한차례 경유하는 한편...
최우식 2016년 07월 27일 -

광양시, "신생아 양육비 최대 2천만원 지원"
광양시가 신생아 양육비 지원을 최대 2천만 원으로 확대 했습니다. 광양시는 기존에 70만원으로 제한했던 신생아 양육비를 둘째까지는 200만원, 셋째는 500만원, 넷째와 다섯째는 각각 천만원과 2천만원씩 지원하기로 '신생아 양육비 지원 조례'를 개정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 관계자는 "실질적인 출산율 증가와...
박광수 2016년 07월 27일 -

순천시, '관광지 통합입장권' 시범 판매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기 위해 순천지역 관광지 6곳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입장권이 판매됩니다. 순천시는 순천만 국가정원과 낙안읍성 등 주요 관광지 6곳을 1박 2일 동안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입장권을 다음 달부터 오는 10월까지 3개월 동안 시범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가격은 한 장에 만 2천 원으로 순천시는 시...
문형철 2016년 07월 27일 -

"근로계약서 미작성 등 청소년 노동인권 취약"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순천지역 청소년 10명 가운데 7명 이상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가 순천지역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360여 명 가운데 74%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고, 50%의 학생은 최저임금도 받지 못했습...
문형철 2016년 07월 27일 -

광양경찰서, 직원 음주운전 은폐 물의
광양경찰서가 직원의 음주 운전 사실을 은폐한 사실이 드러나 전남경찰청이 감사에 나섰습니다. 광양경찰서에 따르면 광양 모 파출소 소속 A경위는 지난달 17일 오후 8시쯤부터 30분 간격으로 두차례에 걸쳐 사전 음주단속에 적발됐지만 음주측정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단속반이 제대로 측...
박광수 2016년 07월 27일 -

"안전D등급 저수지 전남이 전국 최다"
안전도 D등급을 맞은 저수지가 전국에서 전남지역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이 농식품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 3,379개 저수지 가운데 D등급을 받은 저수지는 273군데며, 이중 3분의 1 이상인 103군데가 전남에 소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원측은 전남의 D등급 저수지가 수적으...
박광수 2016년 07월 27일 -

'김영란법' 농·수·축산물 제외 촉구
전남지역 시장·군수들이 일명 '김영란법'의 적용 대상에서 농·수·축산물을 제외해 줄 것을 정부와 국회, 전라남도에 건의했습니다.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이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통해 '김영란법'은 열악한 농어촌의 현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법으로, 그대로 시행되면 FTA보다 더 큰 타격을 받는다며 법에서 규정한 선물...
문형철 2016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