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전국 시외·고속버스 노선 400여 개 폐지
최근 5년여 동안 전국에서 폐지된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노선이 420개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수도권과 강원, 영남, 호남을 잇는 장거리 노선을 포함해 시외버스 352개와 고속버스 71개 노선이 사라졌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승객이 줄어든 데다 고속철도 개통과 버스터미널 폐업 등이 겹치면서...
박광수 2026년 09월 23일 -

최근 5년 테트라포드 사고 198건…여수소방서, 출입 자제 당부
최근 5년간 전국에서 발생한테트라포드 사고가 198건으로 집계됐습니다.여수소방서는 최근 5년간 테트라포드 사고로170명이 다치고 34명이 숨졌다며,방파제나 테트라포드 등 위험구역에출입을 자제하고 추락사고를 목격하면즉시 119에 신고하라고 당부했습니다.테트라포드는 추락하면 내부 공간이 어둡고시야 확보가 극도로...
박현주 2026년 09월 23일 -

'여고생 판타지'였다던 장윤기..두 달 뒤 낸 반성문엔?
◀ 앵 커 ▶앞서 여고생을 잔인하게 살해한 장윤기가 수감중 "학생과 미성년자가 자신의 판타지였다"고 말했다는 당시 재소자의 증언, 보도해드렸는데요이후 장윤기가 제출한 반성문을 취재진이 입수했습니다.박승환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 6월 절도 혐의로 구속돼 장윤기와교도소 같은 동에서 수감 생활했던...
박승환 2026년 09월 22일 -

MBC뉴스투데이 2026.9.23
이주 노동자에 '소화기 난사'…"임금까지 체불" -R고흥군, 이주노동자 '소화기 분사' 사건에 "책임 통감·전수점검"‘추석 대목’ 잊은 전통시장...‘명절 특수’ 옛말 -R"마트보다 9만 원 저렴".. 그래도 전통시장 -R국립의대 추천 효력정지 첫 심문‥부지·요건 공방 -R권향엽 국회의원 "'월드클래스 플러스' 광주·전남 선정 '0'"...
2026년 09월 22일 -

국립의대 추천 효력정지 첫 심문‥부지·요건 공방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후보로 순천대를 단독 추천한 결정을 멈춰달라며 목포대가 낸 효력정지 신청의 첫 법원 심문이 열렸습니다.재판부는 소송을 낼 자격이 되는지부터 부지 평가 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까지 쟁점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전남 국립의...
유민호 2026년 09월 22일 -

섬박람회 단체 관람객 증대 방안 마련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관람객 증대를 위해 단체관광객 유치에 나섰습니다.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6명 규모로 관람객 유치 TF팀을 구성하고 공식여행사와 교육기관, 기업·단체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 활동에 들어갔습니다.특히 추석 연휴 이후40여개 학교 수학여행과 체험학습, 기업 연수, 향우회 등 단...
김종태 2026년 09월 22일 -

여수]이주 노동자에 '소화기 난사'…"임금까지 체불"
◀ 앵 커 ▶고흥의 한 수산업체에서 고용주가 베트남 이주노동자들을 향해 소화기를 마구 뿌리는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습니다.피해 노동자들은 소화기 분말로눈 충혈은 물론 호흡 곤란까지 겪었다는데요.하루 12시간 넘게 일하고근로계약서에 없는 작업에 동원됐다는주장도 나왔습니다.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
박현주 2026년 09월 22일 -

‘추석 대목’ 잊은 전통시장...‘명절 특수’ 옛말
◀ 앵 커 ▶민족대명절 추석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지만지역의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분위기는예전 같지 않습니다.고물가에 경기 침체까지 겹치면서지역 소비자들이 쉽사리 지갑을 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데요.행정에서도 온라인 할인 지원과 지역화폐 확대 등소비 진작을 위한 대책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
김주희 2026년 09월 22일 -

고흥군, 이주노동자 '소화기 분사' 사건에 "책임 통감·전수점검"
고흥군이 이주노동자 인권 침해 사건이발생한 것에 책임을 통감한다며관내 모든 외국인 노동자 고용 사업장에 대한전수 점검을 약속했습니다.고흥군은 오늘(22) 입장문을 내고해당 노동자는 E-9 비자로 입국해법적 근로 감독권이 고용노동부에 있지만관내에서 발생한 일을 외면하거나방치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이어 계...
박현주 2026년 09월 22일 -

"마트보다 9만 원 저렴".. 그래도 전통시장
◀ 앵 커 ▶이번에는 춘천의 추석장으로 가보겠습니다.해마다 추석 차례상 차리는 비용이 늘고 껑충 뛴 장바구니 물가에 시름도 깊어지는 것은 이곳도 마찬가지인데요.그래도 한 푼이라도 아끼고 넉넉한 덤과 정이 있는 전통시장을 찾는시민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이송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평일 낮 춘천 풍물...
이송미 202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