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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의대 단독신청 ‘제동’…통합시, 재제출 요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순천대가 단독으로 제출한 의대 신설 추진계획서를 오늘(19) 공식 반려했습니다. 통합시는 순천대가 대학 통합을 전제로 요청한 자료가 아닌 단독 의대 설립 계획서 전체를 제출했다며, 의대 신설 필요성과 신청 정원, 지자체 지원계획 등 3개 항목만 다시 제출하도록 요구했습니다.
신광하 2026년 08월 19일 -

"특별시 조직개편, 여순사건지원단 위상 약화"
여순사건지원단 위상을 약화시키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조직개편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현재 여순사건지원단은 실무위원장인 특별시장 아래 4급 단장이 이끄는 독립조직이지만,조직개편안에는 통합행정국 산하 과 단위인'전수조사지원단'으로 재편하고 4급 과장급을 책임자로 두는 방안이 담겼습니다.강...
유민호 2026년 08월 19일 -

전남광주시, 지역 현안 43개 법안 중점 관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현안과 관련된 43개 법안을 입법과제로 정해 중점 관리합니다. 대상은 8개 분야로, 이달 발의 예정인 메가특구지원특별법과 연내 발의를 추진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법 개정안 등이 포함됐습니다. 또 광주 군공항 이전 특별법 개정안과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등 국회에 계류 중인 30개 법안에...
신광하 2026년 08월 19일 -

MBC뉴스투데이 2026.8.19
멈춰선 '영호남 상생교량'…내년 착공 목표로 재시동 -R의대 공모 마감 임박‥"개별 계획서 제출" -R여수 '경정장 유치 제안' 두고 공방 광주전남 7월 무역수지 8억2800만달러 흑자광양매화축제, 한국 축제 매력도 지수 전국 11위 '광주지공' 순천지청?...수사인력 확보 '비상' -R'대만' 이름 지운 광주비엔날레.. 대만 작가...
2026년 08월 18일 -

'광주지공' 순천지청?...수사인력 확보 '비상'
◀ 앵 커 ▶검찰청이 폐지되고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까지 한달여 남짓 남았습니다.광주지검 순천지청도 공소청 기능을 맡게될 전망인데요.하지만 중수청 수사 인력 확보가 불투명한데다 경찰 역시 이미 수사 부담이 적지 않아중수청 출범 초기 수사 공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박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박혜진 2026년 08월 18일 -

오늘부터 여수세계섬박람회 시험 운영 시작
다음달 5일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오늘(18)부터 전시장 시험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노인과 장애인, 전문가 등 모니터링팀을 초청해 실제 관람객의 이동 경로를 따라 행사장을 둘러보며 전시 콘텐츠의 완성도와 안내체계 등을 점검하고부족한 점을 보완할 예정입니다.또, 21일과 26...
김종태 2026년 08월 18일 -

의대 공모 마감 임박‥"개별 계획서 제출"
◀ 앵 커 ▶교육부가 요구한 국립의대 신설 계획서 제출 마감일이 당장 오는 20일로 다가왔습니다.전남 동부권에서는의원들의 뙤약볕 성명 발표와 시민들의 서울 상경 집회가 이어졌는데요,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불거진 소외감과 의료 공백에 대한 절박함이 분출되는 모습입니다.유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남광주...
유민호 2026년 08월 18일 -

순천시, 섬박람회 입장권 1억2천만 원 구매
순천시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1억2천만 원 어치를 구매했습니다.순천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후 처음 열리는 국제행사인 섬박람회의성공 개최를 위해 구매에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입장권은 직원 현장 교육과 관광콘텐츠 벤치마킹 등에 활용할 계획이며,박람회 홍보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유민호 2026년 08월 18일 -

허영만 기념관 조성 위한 업무 협약
여수시가 여수 출신 허영만 화백의전시관 조성을 위해 '주식회사 허영만'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 유휴 철도시설인 구 미평역을허영만 기념관으로 새롭게 조성해허 화백의 예술적 성취를 기리고시민과 관광객이 찾는복합예술 공간으로재탄생시키기 위해 마련됐습니다.시는 이번 협약에 따...
김종태 2026년 08월 18일 -

'대만' 이름 지운 광주비엔날레.. 대만 작가들 "불참"
◀ 앵 커 ▶다음 달 5일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앞두고 국가별 전시관인 파빌리온에서 대만의 이름이 삭제됐다며 대만 정부와 작가들이 항의하고 있습니다.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문화 주권과 예술가의 정체성이 침해됐다는 건데요,광주 비엔날레 재단은 협약서에 의한 조치일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박수인 2026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