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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철강과 항만도시로 알려진 광양시가 꽃과 나무의 도시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민관이 나서 천만 그루 나무심기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옛도심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 챌린지숍이 본 궤도에 올랐습니다. 창업자들의 조기 정착과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
최우식 2017년 05월 22일 -

큰 일교차..배추 농사에 재앙-R
◀ANC▶ 양배추에 이어 수확기 봄 배추까지 꽃대가 생겨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피해 지역의 봄 기온을 분석했더니 예년보다 일교차 최고 5도 가량 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농민들이 수확을 해야 할 봄배추밭을 농기계로갈아엎고 있습니다. 배추에...
박영훈 2017년 05월 22일 -

광양 공공실버주택 건립사업 추진
광양시 광양읍 칠성리 일대에 공공 실버주택 건립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광양읍 칠성리 2천백여제곱미터에 주택 150세대와 복지관을 포함한 지상 15층 규모의 공공 실버주택 건립을 위해 건축설계 응모에 들어가 올해안에 사업승인을 마치고 내년초쯤 착공한다는 계획입니다. 국비 122억원이 들어가는 공공...
김종태 2017년 05월 22일 -

고흥군,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고흥군이 주민들을 위한 차별화된 보건사업을 추진해 정부 포상을 받았습니다. 고흥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지자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인구 노령화에 따른 현장 진료와 노인들을 위한 숙면 프로그램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운영했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
김종수 2017년 05월 22일 -

침몰해역에서 유류품 잇따라 발견..수색 계속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유류품들이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진도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해역 2차 수색을 하는 과정에서 잠수사가 어젯밤(20) 바지 1점을 발견했으며, 앞서 발견된 작업용 모자와 함께 유류품으로 분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침몰해역에서는 세월호를 중심으로 설치된 가로 2백미터, 세로150...
보도팀 2017년 05월 22일 -

해상바지선, 침몰 두 달이 넘도록...-R
◀ANC▶해외에서 예인돼오던 해상 바지선이 고흥 앞바다에 두 달이 넘도록 침몰돼있습니다.특히 수심이 낮아 근처를 다니는 어선의 안전이 우려됩니다.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고흥군 금산면의 한 조선소 앞 바다. 이 곳은 공유수면입니다.s/u그런데 이곳에해상 바지선, 플로팅독이 가라...
보도팀 2017년 05월 22일 -

통합)광양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광양시가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정책의 하나로 지역의 국공립 어린이집을 확충합니다. 광양시는 민간 어린이집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육료가 저렴한 국공립 어린이집을 광양읍에 새로 신설하고 기존의 민간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지역은 147개 어린이집 가운데 국공립 어린이집은 모두 12개...
김종태 2017년 05월 22일 -

여수시, 부부문화 도시상 수상
여수시가 부부와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올해의 '부부문화 도시상'을 수상했습니다. 부부문화 도시상은 민간단체인 '세계부부의 날 기념위원회'가 지난 2007년부터 바람직한 부부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시책을 추진한 지방자치단체에 시상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
박민주 2017년 05월 22일 -

여수시, 풍수해 가입..최대 92% 지원
여수시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부터 시민들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국비와 시비를 활용 풍수해보험료를 최대 92%까지 지원합니다. 풍수해보험은 태풍, 풍랑, 해일, 지진 등 자연재해에 따라 발생하는 피해를 최대 90%까지 보상하는 정책보험으로 국민안전처가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합니다. 보험료는 차상위계층과 기...
박민주 2017년 05월 22일 -

세 살배기 조카 살해한 이모 항소심도 중형
세 살배기 조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이모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도 원심과 같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중대한 범죄로 엄벌이 불가피하다며 26살 A씨와 검찰이 제기한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언니를 대신해 조카를 돌보던 A씨는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
보도팀 2017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