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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청와대가 챙겨야-R
◀ANC▶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주지역 문화계는 문재인 대통령이 문화중심도시 정상화를 공약으로 밝힌 만큼, 청와대가 직접 사업을 챙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END▶ ◀VCR▶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
박수인 2017년 05월 22일 -

통합)이낙연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24~25일 진행
오는 24일과 25일 진행되는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증인 8명과 참고인 5명을 채택하고 오는 24일부터 이틀 동안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 뒤 이견이 없을 경우 26일쯤 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이 후보자 부인 ...
문형철 2017년 05월 22일 -

취약계층에 '외국어 온라인교육 수강권' 지원
도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외국어 온라인교육 지원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저소득가정 학생과 노인 등 연간 2만 명에게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 외국어 온라인교육 수강권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쯤 한 외국어교육 전문기업과 협약을 맺은 뒤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문형철 2017년 05월 22일 -

이낙연 총리 청문회에 지역 인사 증인 채택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 지역 인사들이 증인이나 참고인으로 채택됐습니다. 여야는 이낙연 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한전 사장과 전남개발공사의 전직 대표, 광주시립미술관장 등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특히 조환익 한전 사장을 상대로는 대선 공약으로 채택된 한전공대 설립 계획의 배경을 ...
보도팀 2017년 05월 22일 -

채소*과수 등 6개 분야 '유기농 명인' 찾는다
전라남도가 저비용 유기농 기술을 가진 농업인을 '유기농 명인'으로 지정하기 위해 다음달 19일까지 대상자 접수를 받습니다. 유기농 명인으로 지정되려면 5년 이상 유기농법을 실천하면서 자재를 직접 개발하는 등 독창적인 농법을 정립하고 있어야 합니다. 명인으로 지정되면 유기농 명인교육과정 강사활동과 함께 명인이...
보도팀 2017년 05월 22일 -

예비 귀농인 대상 농촌문화체험 실시
고흥군이 예비 귀농인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농촌문화체험을 실시했습니다. 고흥군은 어제(20)까지 이틀 동안 전국 도시민 3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특화작물 재배지와 주요 관광명소들을 둘러보는 팸투어를 실시하고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자체 영농 지원정책을 설명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2010년 이...
김종수 2017년 05월 22일 -

스마트 공장..호남권 기업 열세-R
(앵커)대선 정국에서 가장 많이 회자된 말 가운데 하나이자,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는 것바로 4차 산업혁명입니다.정부는 이를 위해 최고 수준의 생산성을 갖춘스마트 공장이 추진되고 있는데..호남권 기업은 상대적으로 열세에 놓여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자동차 시트를 조립하는 이 업체는2013년부터 ...
정용욱 2017년 05월 22일 -

국민의당,지지 하락*내부 이견으로 난국
국민의당이 존립 기반인 호남의 지지 하락과 향후 진로에 대한 내부 이견으로 총체적인 위기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텃밭인 호남에서 대선 이후 지지가 더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자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문재인 정부가 호남 총리를 지명하는 등 호남 차별 해소에 적극적으로 ...
보도팀 2017년 05월 22일 -

신안*진도 등 일부 지역 농업용수 부족 우려
도내 일부 지역에 봄 가뭄으로 인한 물 부족 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 3천 206개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73%로 무난한 수준이지만 진도군 둔전지 등 4개 농업용 저수지와 신안군 18곳의 저수율은 30%에도 이르지 못하고,장성 평림댐도 저수율이 26%에 불과합니다. 전라남도는 진도와 신안군에는 군내...
박영훈 2017년 05월 21일 -

해남 우수영항 파손 시설 8월까지 보완
부서진 채 방치되고 있는 해남 우수영 항내 시설이 8월까지 새롭게 정비됩니다. 해남군은 실태를 고발한 목포MBC 보도 이후 부실 관리를 인정하고, 파손된 바닥재를 화단으로 교체하는 등 8월 말까지 2억 원 이내의 예산을 들여 9천 제곱미터 면적의 항내 시설을 보완, 정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항로 신설을 목표로 여...
박영훈 2017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