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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년 백악관 회의록은 '전두환'을 지목했다-R
◀ANC▶한국사 최대의 비극인 5.18 집단발포의 명령자를 찾아내는 일은 난제 중의 난제입니다.청문회와 검찰 수사, 과거사 위원회모두 발포명령자를 규명하는데는 실패했는데 취재진이 해외와 국내 취재를 통해 진실 규명의 단초가 될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5.18 37주년 기획보도 [그의 이름은] 다섯번째 순서, 김인정 ...
김인정 2017년 05월 21일 -

여대생 성추행 기숙사 사감 해임은 정당
광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여대생을 추행한 기숙사 사감을 해임한 것은 정당하다고 판결했습니다. 모 대학 기숙사 사감이던 A씨는 지난해 4월, 이 대학 여학생을 숙박업소로 유인해 추행했다는 이유로 해임됐고, 징계가 부당하다며 자치단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재판부는 업무의 특성상 A씨에게는 고도의 도덕성...
윤근수 2017년 05월 21일 -

광주 시민의 날 금남로서 시민 총회
광주 시민의 날의 맞아 금남로 일대에서 기념식과 시민 총회가 잇따라 열렸습니다. 광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는 인권 헌장이 낭독되고, 한빛여성봉사회의 심정희 대표 등 5명이 시민대상을 받았는가 하면 5.18특별수사본부장을 지낸 최환 변호사가 명예시민증을 받았습니다. 또 5.18 당시 민주대성회를 재현한 광주 시민총...
윤근수 2017년 05월 21일 -

세월호 내부 수색하던 작업자 2명 부상
오늘(21) 오후 1시 40분쯤 목포신항 세월호 수색 현장에서 코리아살베지 소속 작업자 23살 김 모 씨와 32살 윤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세월호 내부에서 작업도중 측면에 있던 합판이 넘어지면서 어깨와 허리 등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수색이 진행중인 세월호 침몰...
김진선 2017년 05월 21일 -

양배추 꽃대 원인 조사 결과 25일 전후 나올 듯
수확을 앞둔 양배추에서 꽃대가 생기는 현상이 발생해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원인 조사 결과가 다음 주 후반 쯤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농촌진흥청은 가장 많은 피해가 발생한 해남군 현지에 긴급 조사반을 보내 꽃대가 난 양배추와 토양 등의 시료를 채취하고, 피해 농민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전라남도와...
박영훈 2017년 05월 21일 -

괭생이모자반 예찰 활동 강화..이달 말까지 고비
괭생이모자반의 전남 해안 유입이 확인되면서 수산당국이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안군 칠발도와 진도군 조도 등 일부 해역에서 중국해안으로부터 올라오는 괭생이모자반이 소량이지만 꾸준히 확인됨에 따라 최근 시군에 예찰 활동 강화와 피해 예방에 나설 것을 주문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위성사진 ...
박영훈 2017년 05월 21일 -

5.18 진실규명 4.3 로드맵 적용 건의
광주시가 5.18의 진실 규명을 위해 제주 4.3 사건 로드맵을 적용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5.18 진실 규명을 위해 제주 4.3사건 진상 규명 때처럼 특별법을 제정한 뒤 국회 특위와 국무총리 산하의 위원회에서 진상조사를 실시하고, 국가 공인보고서를 채택하도록 청와대와 정부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
윤근수 2017년 05월 21일 -

무더운 날씨..뜻 깊은 주말-R
◀ANC▶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을 기념하는마라톤대회가 오늘(20)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도추모객들이 몰리는 등 더운 날씨에도뜻깊은 곳을 찾는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을 기념하는 마라톤대회에...
김진선 2017년 05월 20일 -

봄 여행주간 전남 관광객 573만여 명..41% 증가
올해 봄 여행주간 전남을 찾은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4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이어진 '봄 여행주간' 전남지역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 증가한 573만 4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시·군 별로는 여수가 가장 많았고 순천과 완도, 담양이 각각 뒤를 이...
문형철 2017년 05월 20일 -

신안 해상에서 어선 전복..3명 구조
오늘(20) 오전 10시 35분쯤 (전남) 신안군 압해읍 효지도 북쪽 0.4킬로미터 해상에서 2.47톤 통발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선장 55살 김 모 씨등 3명이 물에 빠졌지만, 인근에서 안전관리 중이던 해경에 발견돼 모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이들이 빈 통발을 수거한 뒤 목포로 돌아오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
김진선 2017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