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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경제청,중국기업 투자유치활동 펼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중국을 방문해 기업유치활동을 펼쳤습니다. 경체청은 지난 11일까지 닷새동안 중국 하얼빈과 선전 등을 방문해 중국기업 30여 곳을 대상으로 화양지구 부동산투자이민제 홍보와 FTA활용 투자유치활동을 펼쳤습니다. 경체청은 또 중국 관광객이 선호하는 관광단지를 개발하기 위해 관심기업을 발굴...
김종수 2016년 11월 14일 -

폭설 때 버스가 없는 이유?-R
(앵커)폭설이 내릴 때,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지만사실상 버스 타기가 쉽지 않은데,알고보니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시내버스들이 무단으로 운행을 빼먹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윤근수 기자(기자)폭설이 내리는 날이면 시내버스 대기 시간이 길어지기 마련입니다.길이 미끄러운 탓에 속도가 떨어져서운행 간격이 ...
윤근수 2016년 11월 14일 -

남녀 1위 선수들..서브3 달성(투데이)
한편 이번 대회에서 남녀 1위를 차지한 선수 모두 3시간 안에 풀코스를 통과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어제 오전부터 시작된 제 16회 남승룡 마라톤 대회에서는 서울의 정석근 선수가 2시간 39분으로 남자부 1위를, 천안의 이정숙 씨가 2시간 55분으로 여자부 1위를 차지해 두 선수 모두 3시간 이내에 풀코스를 주파하는 서브3...
김종수 2016년 11월 14일 -

남승룡을 기억하며..-R
◀ANC▶일제강점기 민족의 설움을 대변해 준스포츠 영웅이 있습니다.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동메달리스트 남승룡 선수인데요. 그의 애국정신과 순천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현장을 김종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1936년 베를린 올림픽!일장기를 달고 트랙을 달리던 두 선수가 있었습...
김종수 2016년 11월 14일 -

담양, 강진 귀촌 지원 대상 선정
담양군과 강진군이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LH는 담양과 강진 등 전국 8개 시군을 '귀농*귀촌 주택'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하고, 30~60가구 규모의 단독 주택 단지를 조성해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분양하거나 임대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LH는 올해 연말까지 부동...
보도팀 2016년 11월 13일 -

진도 해상에서 어선 전복..승선원 5명 구조
오늘(13) 오후 1시 5분쯤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남쪽 30킬로미터 해상에서 목포선적 9.77톤급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선장 57살 이 모 씨등 승선원 5명은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으며, 바닷물을 마신 선원 1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그물을 걷어올리던 중 무게가 한 쪽으로 쏠려 배가...
보도팀 2016년 11월 13일 -

데스크 주요뉴스
어제 있었던 사상 최대 규모의 민중 궐기 이후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 폭설이 내린다는 이유로 운행을 빼먹은 시내버스들이 적발됐습니다. 해당 버스업체에는 과징금이 부과됐습니다. ---------------------------------...
보도팀 2016년 11월 13일 -

정보문화산업진흥원 감사 청구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는 '광주 정보문화산업 진흥원'의 예산 집행과 인력 운영에 문제가 있다며 광주시 감사위원회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 문상필 의원은 진흥원이 145억원의 예산을 시의회 동의나 이사회 승인 없이 선집행하고 계약직 일부 인력을 편법으로 운영해, 교육문화위원회 차원에서 감사를 청구...
보도팀 2016년 11월 13일 -

세월오월 전시불허 외압 개입 의혹
지난 2014년 광주 비엔날레 특별전 때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한 작품 '세월오월'을 전시하지 못했던 홍성담 작가는 당시 정부의 개입이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홍성담 작가측은 당시 여러 통로를 통해 국정원이나 그 윗선에서 압력이 있었음을 느꼈고 작년에 베를린에서 열려고 했던 '세월오월' 전시도 운송회사의 ...
보도팀 2016년 11월 13일 -

음식물 제공 선거법 위반 벌금형
광주지법은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주민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69살 A씨와 74살 B씨에게 벌금 3백만원과 2백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24일 낮 12시쯤 광주의 한 식당에서 주민 50명에게 43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하는 등 특정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위해 기부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또...
보도팀 2016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