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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끝이 아닌 시작-R
◀ANC▶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서지역에서도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민주주의 확립을 위한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와 함께탄핵 이후 정치권의 대안마련도 요구되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입니다. ◀VCR▶매주 끊이지 않던 전 국민의 뜨거웠던 함성에정치권은 탄핵가결로 응답했습니다. ...
김종수 2016년 12월 10일 -

광양 목성택지지구에 유적 발견...발굴조사
택지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광양시 목성리 일원에서 고대 문화재로 추정되는 흔적들이 발견돼 발굴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최근 광양읍 목성리 택지조성 예정지 가운데 34만 제곱미터 구간에서 고대 집터와 농경지 유적이 발견돼 지난달 부터 문화재 발굴조사용역이 시작됐습니다. 광양시는 이달중 ...
박광수 2016년 12월 10일 -

여수시-(주)세미콘라이트 만성리 개발 투자협약
여수시가 만성리 해수욕장 일대에 대규모 휴양단지를 조성합니다. 여수시는 오늘, 모두 792억원 규모로 (주)세미콘라이트와 만성리 해수욕장 배후부지 22만여제곱미터에 검은모래 해수욕장을 복원하고 숙박시설과 상가 등 관광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주)세미콘라이트는 반도체소자인 LED 생산업체로...
김종태 2016년 12월 10일 -

고흥 김·미역 생육 부진, 정밀조사 착수
올 겨울 고흥지역 김과 미역에 황백화 현상이 발생해 수산당국이 정밀조사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최근 고흥산 김과 미역이 황색으로 변하는 황백화 현상이 발생하면서 국립 해조류 연구센터 등 6개 기관이 시료를 채취해 정밀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수산당국은 올 여름 태풍 '차바'와 고수온으로 바닷 속 플랑크톤...
문형철 2016년 12월 10일 -

탄핵안 가결 후 첫 주말, 각 지역 촛불집회(10일용)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통과 후 첫 주말을 맞아 오늘(10) 전남동부지역 각 시·군에서도 일제히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립니다. 여수에서는 오후 5시부터 흥국체육관 앞과 거문도 삼호교 앞에서, 순천에서는 오후 6시부터 연향동 국민은행 앞에서 시민과 각계각층 인사들이 집결해 대통령의 즉각 퇴진과 이정현 대표의 의원직 ...
문형철 2016년 12월 10일 -

대통령 탄핵 가결 '환호'-R
(앵커)어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자광주 시민들도 환영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TV 생중계를 지켜보던 시민들을이계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기자)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됐다는 발표가 나오자시민들은 박수를 치며 일제히 환호성을 터뜨립니다.(현장음)-'와~~~'탄핵안이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된데 대해시민...
이계상 2016년 12월 10일 -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 법률안' 개정 국회 통과
체계적인 생태계 관리를 위한 수질 보전 관련 일부 법률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은 현행 '수질 및 수생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안' 가운데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수생태계 변화 예측 등을 위해 생태계 현황을 전국적으로 조사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아 새로 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환경부장...
김종태 2016년 12월 10일 -

세월호 외면한 대통령 '탄핵'-R
◀ANC▶오늘, 팽목항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탄핵 표결을 숨죽이고 지켜봤습니다.'세월호 지우기'에 상처받고,여전히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가족들은 탄핵 결과를 반겼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미수습자인 동생 권재근씨와조카 혁규군을 기다려온 권오복씨. 팽목항 ...
김진선 2016년 12월 09일 -

바다사막화 방지 심포지엄 열려
수산자원고갈로 이어지는 바다 사막화를 막기 위한 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개최됐습니다.) 여수수산인협회는 오늘(9) 여수 박람회장에서 해수부와 여수시 관계자, 시민 등 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지엄을 열고 바다사막화로 불리는 갯녹음 현상의 원인 분석과 대안 마련 등 전문가들의 의견청취와 토론에 나섭니다. ...
김종수 2016년 12월 09일 -

운항 중 선박충돌..인명피해 없어
어제 오후 6시 40분쯤 여수시 삼산면 백도 남서쪽 10km 해역에서 1900톤급 벨리즈 국적 상선 D호와 190톤급 부산선적 어선 K호가 충돌해 양 선박의 일부분이 파손됐습니다. 해경은 관제센터를 통해 양 선박에 충돌을 피하도록 신호를 보내 인명피해등을 피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종수 2016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