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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거문도 주민 박근혜 퇴진 해상 퍼포먼스
여수 거문도에서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해상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박근혜퇴진 거문도 주민행동본부는 오늘어선 10여척이박근혜 퇴진' 등의 깃발을 달고해상 퍼레이드를 벌였습니다.거문도 주민들은 이어백도유람선 선착장에서 '박근혜 퇴진 거문도 주민행동 시국대회'를 열고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주민들의...
김종태 2016년 12월 10일 -

통합] 전남 양식수산물 생산액 1조2천억 원
지난해 1조 원 시대를 연 전남지역 양식 수산물 생산이 해마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에는 12월에 1조 원을 달성했지만 올해는 두 달 앞당겨진 지난 10월 1조 원을 돌파했고 연말까지 1조2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양식 수산물 가운데는 10월 말 기준 김이 2천9백74억 원으로 일...
보도팀 2016년 12월 10일 -

통합] 전남 교통사고 급감..방송매체 홍보 강화
전남지역 교통사고가 올들어 크게 줄었습니다. 지난 달 말 현재 전남지역 교통사고는 93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점7% 감소했고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64명으로 17%나 줄어 전국 최고 수준의 감축 실적을 거뒀습니다. 전라남도는 방송 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실시한 2/4분기와 4/4분기에 사망자 수가 크게 감소했...
보도팀 2016년 12월 10일 -

대선공약 개발 서둘러야...-R
◀ANC▶ 국회가 대통령 탄핵안을 가결하면서내년 대선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전라남도는 불투명해진 정치 일정에 대비해대선 공약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전남연구원은 당초 내년 6월까지광주*전남의 대선 공약을 발...
최진수 2016년 12월 10일 -

광양농협노사, 74일만에 파업종료
광양농협의 노사갈등이 74일만에 파업철회로 마무리 됐습니다. 광양농협 노사는 어제 성과연봉제 도입계획을 중단하고 임금저하 없는 정년연장에 잠정합의 하는 안을 골자로 임단협을 타결하고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광양농협은 지난 9월 사측이 연간 700%인 정기상여금을 성과에 따라 차등 지급하겠다고 밝히면서 노조 파...
박광수 2016년 12월 10일 -

광양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최소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광양시가 적극적인 지원 대상자 찾기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기초 수급자에서 탈락하거나 지원이 중단돼 난방과 급수등 최소한의 생활여건도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를 최소화 하기 위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적극적인 사례 발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시는 관내 사회보장협의체나 이통...
박광수 2016년 12월 10일 -

도내 22개교, 교장 공모절차 들어가
전라남도교육청이 내년 초중고교의 교장공모 대상학교를 지정하고 임용추천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도교육청은 여수 돌산초등학교와 석유화학고 등 도내 22곳의 초중고등학교를 내년 3월 임용할 교장공모 대상학교로 지정하고 공고기간을 거친 후 지원자를 접수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지원대상자가 자기소개서와 계획서 ...
김종수 2016년 12월 10일 -

묘도수도 운항속도 하향조정돼
해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묘도 앞바다에서의 선박 운항속도가 하향 조정됐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여수산단과 묘도사이의 묘도수도 운항속도를 기존 10노트에서 8노트로 조정하는 내용의 선박교통안전규정을 개정해 시행하기로 하고 통항 선박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해수청은 이번 속도조정을 통해 해상안...
김종수 2016년 12월 10일 -

정박 중이던 어선 화재..40분 만에 진화
오늘(9)오후 6시 20분쯤 광양시 태인동 인근 해상에서 2.4톤급 어선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8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선박 배터리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선장 58살 장 모 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2016년 12월 10일 -

권오준 포스코 회장, 연임의사 표명
권오준 포스코 회장이 연임 도전 의사를 밝혔습니다. 권회장은 오늘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정기 이사회에서 '포스코 더 그레이트' 전략추진과 이를 위한 구조조정을 완수하고 신성장 동력확보를 위해 해야할 일이 많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권 회장의 임기는 내년 3월14일 까지로 포스코의 내규상 연임 의사를 이달 14일까...
박광수 2016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