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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관광객 수 정체 VS 주목받는 '하동'-R
◀ANC▶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던 광양만권의 관광객이최근 2,3년간 정체상태를 보이는 것으로집계됐습니다. 반면 인근 경남 지역은 급증하는 양상으로 대비되면서 관광 콘텐츠의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지난 2014년 여수와 순천,광양을 찾...
박광수 2016년 10월 24일 -

지리산 26일, 무등산 11월 7일 '단풍 절정'
가을이 깊어지면서 광주·전남지역에서도 단풍이 차차 절정을 이룰 전망입니다. 민간 기상정보업체인 웨더아이에 따르면 지리산의 단풍 절정 시기는 지난해보다 4일 정도 늦은 오는 26일로 예상됩니다. 또, 광주 무등산은 오늘(23) 첫 단풍이 들기 시작해 다음 달 7일쯤 단풍이 절정을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문형철 2016년 10월 24일 -

광양시, "연내 인구 3천명 늘릴 것"
광양시가 올해말까지 3천명을 늘리겠다는 단기적 인구 유입 목표를 정해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부서회의를 거쳐 지역에 거주하면서도 미전입 세대를 줄이고 전입시 각종 인센티브를 적극 홍보해 9월말 현재 15만 2천여명인 인구를 15만 5천명 선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지역 주민등록 상황에 대한 전수...
박광수 2016년 10월 24일 -

보건당국,쯔쯔가무시증 주의 당부
야외 활동이 빈번한 가을을 맞아 쯔쯔가무시증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보건당국은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2014년 1700여 명에서 지난해 2100여 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환자 대부분이 10월과 11월에 집중돼 있다며 야외활동 시 풀에 접촉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
김종수 2016년 10월 24일 -

아열대 작물 '얌빈'..대체작목 기대-R
(앵커)기후 온난화가 갈수록 심해지는 남도에서아열대 작물이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멕시코 감자로 알려진 '얌빈'이남도에서 수확되면서고소득 대체작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칡넝쿨과 콩깍지가 어우러진 밭에서농민들이 바쁘게 수확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넝쿨을 걷어내고 땅을 파자큼지...
보도팀 2016년 10월 24일 -

나주호 산림욕장 휴양시설..내년 7월 준공
한전KPS의 나주연수원 건립 공사로 일부 부지가 편입된 나주호 산림욕장 안에 산림 휴양시설 5.2헥타르가 새롭게 조성됩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한전KPS가 연수원과 인접한 나주호 산림욕장 주변에 11억원을 투입해 산책로와 전망데크 등을 갖춘 새로운 산림 휴양시설을 조성합니다. 한전KPS는 연수원 완공에 맞춰 내년 7월...
보도팀 2016년 10월 23일 -

발암물질 사용 사업장 22곳 전수조사
유해화학물질을 사용하는 업체에 대한 실태조사가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246곳 중 발암물질 사용 사업장 22곳에 대해 오는 25일부터 12월 말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합니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광산구 세방산업 TCE 다량 배출과 남영전구 수은 누출사고 등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유해화학물질 사용...
보도팀 2016년 10월 23일 -

통합ST-일]해남 땅끝마을 맴섬 일출 25일~27일 장관
해남 땅끝마을 맴섬 일출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장관을 연출할 전망입니다. 맴섬 일출은 땅끝 관광사진을 장식하는 대표 경관으로, 올해 맴섬 정중앙에서 해가 뜨는 시각은 오는 26일 오전 6시50분으로 예상됩니다. 한반도 최남단 땅끝은 시작과 끝이 공존하는 곳으로 특히 맴섬 사이 일출은 매년 2월과 10월 두차례 ...
보도팀 2016년 10월 23일 -

조선업 밀집지역 직접일자리사업 시행
전라남도는 조선업밀집지역에 직접일자리사업을 펼칩니다. 내년 2월까지 조선업 실직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주민 2천여명을 대상으로 79억원을 투자하는 직접일자리사업은 정보화, 공공서비스, 환경정화 등 백40여 개 사업입니다. 전라남도는 사업기간이 내년 2월까지 한정돼 직접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기가 촉박하다고 보고...
보도팀 2016년 10월 23일 -

데스크 주요뉴스
광양만권의 관광객이 정체를 보이고 있는 반면인근 경남 지역은 급증하고 있어관광 콘텐츠의 재정비가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후 온난화가 갈수록 심해지는 남도에서아열대 작물이자멕시코 감자로 알려진 '얌빈'이고소득 대체 작목으로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장흥 토요시장에서 청년 상인들이 운영하는...
보도팀 2016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