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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 사회 '전남', 극단적 선택 많아...-R
◀ANC▶ 전남의 65세 이상 인구를 중심으로 자살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초고령화가 가장 빠른 지역임을 감안한대책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전남의 한 농촌마을, 올해 초, 80대 노부부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오랜기간 지병을 앓던 끝에 방 안에 숯을 태워 스스로 목숨을 ...
양현승 2016년 12월 14일 -

친환경 에너지 업체,율촌산단에 3천억 투자
목재 부산물을 활용해 친환경 에너지원을 생산하는 기업체들이 율촌산단에 3천억원대의 설비 투자에 나섭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 보임에너지, 글로챌 바이오매스등 이른바 '우드펠릿' 제조업체들과 각각 2,500억과 500억원의 투자협약을 맺고 공장설립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두업체는 ...
박광수 2016년 12월 14일 -

다가서는 나눔문화 절실-R
◀ANC▶세밑 찬바람이 거세지면서소외된 이웃들의 마음도 얼어붙고 있습니다.다양한 나눔활동이 펼쳐지고 있지만실제로 소외 계층은 체감하지 못하고 있어서시민들의 세심한 관심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어제에 이어 집중취재,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지난달 제막한 사랑의 온도탑!나눔 실천을 북...
김종수 2016년 12월 14일 -

"도서관 늘리자" 민·관 공감-R
◀ANC▶인구 15만의 소도시에 1년여 기간 사이대형 도서관 세곳이 잇따라 문을 엽니다.광양시 얘긴데요, 교육청과 시 당국의 적극적인 투자와 독지가의 기부가 하나로 모인 결실입니다.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책을 펼쳐놓은 듯 독특한 건물구조가 눈에 띄는 광양시 중동의 공공도서...
박광수 2016년 12월 14일 -

"지방자치법 등 위반 " 시의원 2명 검찰 고발
순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중단 사태 등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시의원 두 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순천 행·의정 모니터연대는 오늘 (13) 광주지검 순천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용운 행정자치위원장이 행정사무감사를 거부한 것은 법률상의 의무를 위반한 직무유기"라며 박 위원장에 대한 고발장을 검찰에 제출했습...
문형철 2016년 12월 14일 -

사라진 연말...소비심리 위축-R
(앵커)해마다 이맘 때면 연말 모임도 많아지고 하면서 소비심리가 일시적으로나마 살아나지만올해는 전혀 그렇지가 않다고 합니다.불안정한 정국을 비롯해 여러 가지 악재가 겹치면서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광주의 한 유명 일식집입니다. 예년 같으면 폭주했을 송년 모임이 올해...
보도팀 2016년 12월 14일 -

헤드라인 주요뉴스(12_13)
1.여수 경도 개발을 위한 외자 유치와 관련 절차가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내년 2월쯤에는 경제자유구역 편입도 추진됩니다.2.광양지역에 내년말까지 3군데의 공공도서관이 잇따라 문을 엽니다.도서관 건립에 써 달라며 30억원을 기탁한 독지가의 뜻이 더해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3.목재 부산물을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
박광수 2016년 12월 13일 -

나주 세번째 AI 확진..확산 우려-R
(앵커)국내 최대 오리 산지인 나주에서세번 째로 고병원성 AI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농장간 수평 전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방역당국이 긴급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지난 10일 진행된 간이검사에서H5형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돼살처분이 진행됐던나주 남평의 씨오리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
이계상 2016년 12월 13일 -

순천, 광양경찰서장 인사발령
오늘자 경찰청 인사에 따라 순천과 광양 경찰서장이 바뀌었습니다. 경찰청은 오늘. 김홍균 전 광주청 경무과장을 순천경찰서장에, 서병률 전 광주청 수사과장을 광양경찰서장에 각각 전보 발령했습니다. 이명호 전 순천경찰서장은 전남청 정보과장으로 양우천 전 광양경찰서장은 광주청 수사과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습니...
김종수 2016년 12월 13일 -

광양 산단내 작업 중 벽돌 붕괴...2명 사망
광양국가산단에서 설비 일부가 무너져 내리면서 하청업제 근로자 2명이 벽돌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13) 오전 9시 25분쯤 광양국가산단내 포스코 켐텍의 생석회 제조설비에서 내화 벽돌 일부가 무너져 내리면서 하청업체 근로자 54살 백모씨와 50살 안모씨가 벽돌에 깔렸다 구조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제조설비...
문형철 2016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