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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2) 바꿀 수 있다 22.3%...부동층 변수-R

윤근수 기자 입력 2017-05-02 07:30:00 수정 2017-05-02 07:30:00 조회수 4

(앵커)지지율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안철수 후보를 큰 차이로 앞서가고 있지만아직 변수는 남아 있습니다.
지지 후보를 바꿀 수 있다는 응답자가 20%를 넘었습니다.
이어서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CG)지금 지지하는 후보를 계속 지지할 지, 아니면 바꿀 수 있는 지 물었습니다.
76.2%는 계속 지지하겠다고 답한 반면22.3%는 바꿀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CG)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 지지자들의 경우 계속 지지한다가 80% 정도로 견고했지만20% 가까이는 바꿀 수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CG)세대별로는 문 후보가 강세인 젊은층에서지지 후보를 바꿀 가능성이 높았고,안 후보가 우세한 60세 이상은 변경 가능성이 낮게 나타났습니다.
(CG)바꾼다면 어떤 이유 때문일 지 물었습니다.
정책이나 공약이 43%로 가장 많았고,그 다음은 TV토론과 후보 검증 결과, 당선 가능성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후보간 연대라는 응답은 1%가 채 안 됐습니다.
(CG)만약 지지 후보를 바꾼다면 누구로 바꿀 지 유추해보기 위해 지금 지지하는 후보 다음으로 선호하는 후보를 물었더니심상정 후보라는 응답이 31.1%로 가장 많았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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