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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연구원 연구과제 수용률 65%..높여야"
광주전남연구원에서 수행하는 정책연구과제 결과가 전라남도의 정책에 반영되는 수용률이 65퍼센트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한택희 의원은 이같은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통해 "많은 예산을 들여 연구한 과제물이 정책에 반영되지 않는다면 연구원의 역할을 다한 것이라 할 수 있는지 의문"이라고 밝히고, 수용률...
보도팀 2016년 11월 13일 -

(리포트)국민 분노에 답하라!
(앵커)최악의 국정 농단 사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국민 분노가촛불 집회를 통해 그대로 표출되고 있습니다.이제는 청와대와 정치권이국민의 뜻을 헤아려 결단을 내려야한다는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서울 광화문과 청와대 턱밑까지전국 각지에서 모인 100만명의 국민이 분노의 촛불을 들었고,옛 ...
보도팀 2016년 11월 13일 -

구례 자연드림 파크 대통령상
구례군은 제 21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구례 '자연드림파크'가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유기농산물 클러스터인 '자연드림파크'는 식품 가공 공장과 문화 체험관 등을 갖춘 6차 산업 모델로, 연간 11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 직원 5백여명을 고용해 일자리 창출 효과 등 지...
보도팀 2016년 11월 12일 -

데스크 주요뉴스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민중총궐기에 광주와 전남 시도민 2만명이 참여했습니다. 광주에서는 중학생들도 시국선언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 보호무역주의를 앞세운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철강업계가 대미 수출 타격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
보도팀 2016년 11월 12일 -

통합]전라도 기행 - 완도 오일장 (R)
◀ANC▶ 주말 뉴스데스크에서 만나는 전라도 기행 시골장터 순서입니다. 오늘은 갯내음으로 가득 찬 완도 오일장을 소개합니다. ◀END▶ ◀VCR▶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상인들이 한 자리씩 꿰차고 좌판을 벌였습니다. '청정바다 수도 완도' 라는 이름에 걸맞게 어물전이 길손을 가장 먼저...
보도팀 2016년 11월 12일 -

(광화문 촛불집회) '국민이 변수다'..광장 향한 촛불시민-R
◀ANC▶이시각 현재 서울 광화문에서는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광주와 전남에서도 2만여명의 시민이 상경해 광장의 역사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서울 광화문 일대를 가득 메운 시민들의 촛불.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시민들로 광장...
보도팀 2016년 11월 12일 -

전남 수발아 피해로 내년도 벼 종자 확보 차질
수발아 피해가 잇따르면서 내년 종자 공급에도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국립종자원 전남지원은 올해 전남에서 발생한 벼 수발아 현상으로 품절 저하에 따른 적정한 수매가 이뤄지지 않아 내년에 보급할 종자의 구입 계획 물량의 33.4퍼센트인 천 5백여 톤을 확보하는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원은 확보한 물량의 25퍼...
보도팀 2016년 11월 12일 -

천안 고병원성 AI 검출…전남도 야생조류 방역 강화
전라남도는 충남 천안 철새도래지의 야생조류 분변검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가 검출됨에 따라 야생조류에 대한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농가의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습니다. 전남도는 오는 16일까지 날마다 도내 열 개 주요 철새도래지와 주변 농경지, 인접 주요도로에 대해 광역방제기 등을 이용해 소독에 들어가...
보도팀 2016년 11월 12일 -

세월호 연내 인양 실패..작업 방식 변경
정부가 세월호의 연내 인양 실패를 공식적으로 인정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동절기로 접어들면서 기상 등의 영향으로 선미 들기 작업을 내년으로 넘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미들기를 끝내더라도 목포신항에 거치하기까지 2~3개월이 더 걸린다"고 밝혀 작업이 예정대로 진행됐을 경우에도 내년 3~4월에야 ...
보도팀 2016년 11월 12일 -

수억원 임금 체불 업체대표 골프장서 잡혀..구속
광주고용노동청은 근로자의 임금과 퇴직금 수억원을 체불한 혐의로 모 통신중계기 설치업체 대표 5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업체 근로자 50여명의 임금과 퇴직금 9억 5천만원을 의도적으로 지급하지 않고 지난 6월, 공사대금 4억원을 개인적으로 유용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노동청은...
보도팀 2016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