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광양시, 공무원 예방적 감사 활동 강화
광양시가 공무원들의 문책 위주의 감사에서 벗어나 예방적 감사활동을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자체감사 계획을 수립하고 시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활성화를 통한 예방적 감사활동과 현실에 맞지 않는 제도를 개선하는 컨설팅 감사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사후에 문제점을 지적...
김종태 2017년 01월 10일 -

광양 세풍산단내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 추진
광양 세풍산업단지내에 외국인투자지역 지정이 추진됩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세풍산단 242만㎡ 가운데 8만2천여㎡에 대해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을 추진하고 지정이 완료되면 외국기업에 부지를 싼값에 임대할 계획입니다. 또 외국 입주 기업에 5년간 법인세와 취득세, 재산세를 최대 백%까지 감면해 줌으로써 외국...
김종태 2017년 01월 10일 -

전남드래곤즈,헝가리 前 국가대표 '페체신' 선수 영입
헝가리 전 축구 국가대표인 '페체신' 선수가 전남드래곤즈에 합류했습니다. 전남은 공격력 강화를 위해 헝가리 1부 리그에서 주전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는 페체신 선수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올 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한 전남은 광양과 제주, 일본에서 동계 훈련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문형철 2017년 01월 10일 -

여수시, 국가보훈대상자 수당 지급 확대
여수시가 올해부터 국가보훈대상자 수당 지급을 확대합니다. 여수시는 올해부터 국가보훈대상자에게 보훈명예수당 3만원과 사망위로금 30만원을 신규로 지급하고,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 유공자 가운데 전.공상 군경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도 기존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 지급합니다. 여수시는 국가보훈대상자 수당...
김주희 2017년 01월 10일 -

전남동부권 체불 임금 23% 증가
지난해 전남동부지역의 체불 임금이 2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동부지역의 체불 임금은 171억 8천 5백만 원으로 전년에 비해 23% 증가했으며, 임금을 체불당한 근로자 수도 4천 4백여 명으로 30% 넘게 늘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의 체불임금이 전체의 44%를 차지했으...
문형철 2017년 01월 10일 -

AI차단 위해 관내 가금류 일제 수매
고흥군이 AI 전파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관내 가금류를 일제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타 지역 AI의 관내 유입을 막기 위해 고흥만 등 철새도래지 인근 207곳의 가금류 농가를 대상으로 사육 중인 닭과 오리 2천 6백여 마리를 전량 수매하기로 하고 크기 별로 최대 4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고흥군은 ...
김종수 2017년 01월 10일 -

여수 화양-나진 371억 원 투입, 일부 연내 개통
현재 확포장 공사가 추진되고 있는 여수 화양-나진 간 일부 도로가 연내에 조기 개통합니다. 전라남도는 여수 화양면에서 소라면 구간에 진행되고 있는 4차선 확보장 공사에 올해 371억 원을 투입하고 연말쯤에는 일부 구간을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화양-나진 구간을 포함해 올해 전남지역 지방도 정비사업...
문형철 2017년 01월 10일 -

전라남도, 조기 대선 대비 전남지역 공약 발굴
전라남도가 조기 대선에 대비해 대선 공약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내일(10)부터 나흘 동안 정책자문위원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열고 경제와 농수산, 관광 등 10개 분야의 대선 공약을 수정, 발굴한 뒤 다음 달 광주시와 공동으로 토론회를 개최하고 각 정당과 대선 주자들에게 건의...
문형철 2017년 01월 10일 -

경도, 아시아 최고 리조트로 개발-R
◀ANC▶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가 아시아 최고 수준의 리조트로 개발됩니다. 미래에셋이 경도 해양관광단지에오는 2029년까지 1조원 이상의 투자를 확정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미래에셋이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의 새로운 개발 주체가 됐습니다.미래에셋 컨소시엄은 전남도와 경...
김주희 2017년 01월 10일 -

농산물 가격 상승 장바구니 물가 흔들려
올 초부터 시작된 농산물 가격 인상으로 지역민들의 가계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폭염과 태풍 등으로 인해 무의 평균 소매가격은 개당 3천 원 정도로 지난해에 비해 2.4배, 당근도 1kg에 6천 원으로 두 배 이상 가격이 올랐습니다. 이와 함께 달걀은 물론 수입쇠고기도 10% 내외로...
김종수 2017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