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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도입 '대중화?'-R
◀ANC▶이제는 전기차도 한번 충전하면 400km를 운행할 수 있습니다.여수에서도 충전소를 늘리고 지원을 확대하면서전기차 대중화에 적극 나서고 있지만도입 초기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환경친 기능 때문에요즘 관심을 끌고 있는...
채솔이 2017년 04월 10일 -

사회복지시설.병원 등 집단급식시설 점검
여수시가 지역 집단급식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을 실시합니다. 여수시는 집단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내일(10)부터 5일간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병원 등의 집단급식시설 점검에 나섭니다. 시는 식품위생과 공무원 4명,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2명 등 6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지역 53개 집단 급식시설의 위생상태 점검...
박민주 2017년 04월 10일 -

다음달부터 관내 학교에 매실청 공급
광양시가 올해부터 매실청을 초.중.고등학교는 물론 어린이집과 유치원까지 확대 공급합니다. 광양시는 다음달부터 모두 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함께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263개 급식시설, 2만8천여 명의 학생들에게 2만천여리터의 매실청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매실청을 학교 ...
김종태 2017년 04월 10일 -

(리포트)19대 대선 D-30, 변수는?
(앵커)제19대 대통령선거가 3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추격중인 형국에서 남은 한달동안 변수와 관전포인트를 짚어봤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이번 대통령 선거는 그동안 역대 대선에서 힘을 발휘했던 주장들이 먹히기 힘든 구조입니다 여론조사 1,2위를 달리는 후보의...
김철원 2017년 04월 09일 -

안철수 후보 5.18묘지,목포신항 방문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경선이 끝난 이후 첫 지방 일정으로 호남을 찾았습니다. 안철수 후보는 오늘 오전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자리에서 대선 직후 5.18 기념식에 참석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후 세월호 육상 거치 작업 현장인 목포신항을 방문한 안 후보는 지난 7...
박영훈 2017년 04월 09일 -

'꿈사다리 공부방' 청년 학습 도우미 교육 시작
꿈사다리 공부방 사업에 참여할 청년 학습도우미 교육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전라남도는 3차례 공모를 통해 학력이 높지만 취업하지 못한 청년 59명을 지역아동센터에 학습도우미로 배치해 아동 학력 보강을 도울 계획입니다. 청년 학습도우미는 17일부터 하루 4시간씩, 주 5일 근무하고 월 90만 원의 보수를 받습니다. ...
양현승 2017년 04월 09일 -

여객선 기관고장 승객 등 22명 구조
어제(8일) 오후 4시 35분쯤 (전남) 진도군 팽목항 서쪽 앞 해상에서 149톤 급 여객선 S호가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 구조정에 의해 승객 18명과 승선원 4명 등 모두 22명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팽목항으로 예인된 여객선 S호의 선장 등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박영훈 2017년 04월 09일 -

(통합)빛고을장학금, 형편 어려운 학생 우선 지급
그동안 주로 성적 우수자에게 지급돼왔던 빛고을 장학금이 올해부터는 생활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우선 지급됩니다. 재단법인 빛고을장학재단은 정기이사회에서 장학금 규정을 개정해 형편이 어려운이웃에게 더 많은 혜택이 가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1년 무등장학회로 시작한 빛고을 장학재단은 그동안 3천8...
김철원 2017년 04월 09일 -

배타적 수역 침범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불법 조업한 중국어선 2척이 서해어업관리단에 나포됐습니다. 40톤급 저인망어선인 이들 중국어선은 오늘 새벽 5시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서쪽 960킬로미터 해상에서 어업 허가를 받지않은 채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을 1킬로미터가량 침범해 멸치 천4백40킬로그램을 불법으로 잡은 혐의를 ...
문연철 2017년 04월 09일 -

국민의당 광주시당 '경선불법 강력한 조치 취할 것'
국민의당 광주시당이 선거인단 불법동원에 시당 관계자가 관련된 데 유감을 표명하고 당직해촉과 출당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당은 보도자료에서 전라남도 선관위가 검찰에 고발한 이는 지난해 10월 입당한 비상근 직능국장이라며 개인적 공명심으로 일련의 행위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철원 2017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