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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오동도 등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선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전남지역 관광지 9곳이 포함됐습니다. 선정된 곳은 순천만 습지와 보성 녹차밭, 섬진강 기차마을 등으로, 이 가운데 순천만과 순천만 국가정원 등 3곳은 3회 연속, 여수 오동도와 엑스포 해양공원은 2회 연속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에 이...
문형철 2017년 01월 12일 -

광양시, 청년인턴 채용 기업 재정적 지원
광양시가 청년 인턴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재정 지원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청년인턴을 채용하는 기업에게 3개월간 최대 350만원을 취업장려금으로 지원하고, 고용유지 2년차부터 각 분기별로 청년과 기업에게 37만5천원을 지급합니다. 광양시는 이를 위해 오는 20일까지 관내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 기업을 ...
김종태 2017년 01월 12일 -

전남드래곤즈, 올해도 순천 '홈 경기' 추진
전남드래곤즈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홈 경기 순천 개최를 추진합니다. 전남은 광양축구전용구장의 잔디 교체 공사가 마무리돼 시즌이 시작되는 오는 3월부터 홈 경기장으로 사용할 예정이지만, 지역 축구팬들을 위해 순천 팔마종합운동장에서도 경기가 가능한지 연맹 측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드래곤...
문형철 2017년 01월 12일 -

광양 정보화마을, 설 명절 특산품 할인 판매
설 명절을 앞두고 광양 지역의 특산품이 할인 판매됩니다. 광양시는 설 명절을 앞둔 오는 23일까지 관내 6개 정보화마을에서 섬진강 재첩국과 다압면 매실청,백학동 곶감 등 지역의 특산품을 시중 가격보다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모든 상품이 각 정보화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배송되며 관내 ...
김종태 2017년 01월 12일 -

광양시, 내년 246건 1조7천9백억원 국고 건의
광양시가 태인동 도시재생사업과 광양읍성 문화관광 자원화 사업을 위한 내년도 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오늘(11일) 국고 건의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갖고 내년 국고 건의 사업으로 246건 1조7천977억원을 확정했습니다. 이번에 발굴한 사업으로는 태인동 도시재생사업 5백억원과 광양읍성 문화관광 자원화 사업 12...
김종태 2017년 01월 12일 -

윤동주 탄생 백주년 기념 문학관 건립 추진
광양시가 윤동주 시인 탄생 백주년을 맞아 윤동주 문학관 건립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올해 윤동주 시인 탄생 백주년을 기념해 그의 일생과 작품, 영상자료 등을 모은 문학관을 진월면 망덕포구 인근, 영호남 동서화합지대에 짓는 것을 골자로 다음달 문학관 건립 용역을 전문기관에 맡길 계획입니다. 문학관 건립이 추진...
김종태 2017년 01월 12일 -

제56회 전남체전 준비 '박차'-R
◀ANC▶제 56회 전라남도 체육대회가 오는 4월 여수에서 개최되는데요. 여수시가 새해들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여수시 진남 주 경기장. 본부석을 새롭게 정비하고 캐노피를 보강하는 공사가 한창입니다.올 4월 20일 막을 올리는 ...
김주희 2017년 01월 12일 -

지역축제 차별화 아이디어 공모전 진행
지역축제 차별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이 진행됩니다. 고흥군은 다음달말까지 올해 도내 대표축제로 선정된 우주항공축제와 관련해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가 가능한 특화된 아이디어를 접수하기로 하고 심사를 거쳐 대상 등 총 7명에게 6백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고흥우주항공축제는 오...
김종수 2017년 01월 12일 -

전국 의무경찰,KTX 무임승차 시행
전국 의무경찰을 대상으로 KTX 무임승차가 시행됩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오늘부터 의무경찰이 휴가나 공무 등을 목적으로 KTX에 탑승할 때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철도공사와 경찰청이 비용을 분담해 지급하기로 했으며 본인 외 사용은 불가하다고 밝혔습니다. 철도공사는 또 이번 운임지급으로 전국 의무경찰 2만여 명이 혜택...
김종수 2017년 01월 12일 -

민주당 대선 주자 '文 대세론' 견제-R
(앵커)민주당이 경선 룰을 논의하기 시작한 가운데대권 주자들은 이른바 문재인 대세론을 견제하고 나섰습니다.특히 호남 민심이 문재인 전 대표에게우호적이지만은 않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윤근수 기자(기자)"문재인 전 대표는 기득권 세력"이라고 비판했던 박원순 서울시장이광주에서도 작심 발언을 이...
윤근수 2017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