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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박대통령 퇴진, 단죄해야"
이낙연 전남지사가 공식석상에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내놨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 직원 월례조회에서 대통령의 퇴진과 단죄가 선행돼야 한다며우선 국회의 탄핵소추가 가장 시급하고 검찰과 특검의 수사도 엄정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이 지사는 이어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
박광수 2016년 12월 01일 -

연말 이웃돕기 나눔활동 이어져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여수지사는 최근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게 해달라며 소라와 율촌면사무소에 쌀과 김치 등 6백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삼남석유화학 한사랑봉사단도 관내 독거노인 25세대를 방문해 천 만 원 상당의 연탄을 전달하고 연...
김종수 2016년 12월 01일 -

고택에 핀 순백의 동백꽃-R
◀ANC▶ 고산 윤선도의 숨결이 서려있는 완도 보길도는전국 최대 규모의 동백 숲으로도 널리알려져있는데요. 여기에 또 하나의 숨겨진 보물이 있습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막 꽃망울을 터트린순백의 동백꽃입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사시사철 푸르름이 잃지않는 보...
문연철 2016년 12월 01일 -

전남 백화점,대형마트 매출액 소폭 상승
전남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조사한 10월 산업통계동향에 따르면 전남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 매출액은 화장품과 의복 등의 매출 상승에 힘입어 2.1% 올랐지만 오락과 취미용품 매출은 17%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또 전남지역 광공업 생산과 출하는 지...
김종수 2016년 12월 01일 -

전남동부지역 운영사례 공유 워크숍 개최
전남동부생활권의 운영사업을 공유하기 위한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광양시는 오늘 전남동부권 공무원과 시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열고 관내에서 추진된 22개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패류종묘 배양장 공동사업을 우수사례로 소개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여수와 순천,광양 등 5개 지자체로 구성된 전남동부...
김종수 2016년 12월 01일 -

내년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운영비 10억원 삭감
전라남도의회 예·결산 특별위원회가 '전남 창조경제 혁신센터' 내년도 운영비, 10억 원을 삭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비 17억 원 등 27억 원을 확보하지 못하면, 내년 운영에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창조혁신 펀드 20억 원은 전라남도가 출연하지 않을 경우 받게 될 불이익을 감안해 ...
김종태 2016년 12월 01일 -

예울마루 기부체납, 운영비 부담 가닥
GS칼텍스 사회공헌 사업인 예울마루 기부채납과 운영비 부담 문제가 가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예울마루 1차사업이 준공되는 올 연말쯤 GS칼텍스로 부터 기부채납을 받되 운영은 GS칼텍스가 향후 20년동안 위탁 관리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해 40여억원의 예울마루 운영비도 여수시와 GS칼텍스가 3...
김종태 2016년 12월 01일 -

'고흥분청문화박물관'으로 명칭 결정
고흥에 조성되고 있는 박물관의 이름이 '고흥분청문화박물관'으로 결정됐습니다. 고흥군은 공모를 통해 접수한 470여 건에 대한 심사를 통해 고흥덤벙분청문화관의 새 명칭으로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 두원면에 들어설 예정인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9천 3백여㎡ 규모로 내년 하반기 개...
문형철 2016년 12월 01일 -

(진남관/장도) 유물, 유구 발굴로 공사 지연-R
◀ANC▶여수 진남관과 예울마루 2단계 조성 현장에서유물과 유구가 잇따라 발견됐습니다.당초 예정보다 진남관 복원과 예울마루 2단계 개발 사업이 늦어지는 가운데내년에나 공사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붕괴 위험에 따라진남관 해체 복원사업이 시작된 것은...
김종태 2016년 12월 01일 -

여수 화양면 건물 화재,30분 만에 진화돼
오늘 오후 5시30분쯤 여수시 화양면 종묘배양시설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건물 보일러실에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2016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