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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 또 검출..잘못된 정보까지-R
(앵커)어제 나주에 이어, 전남의 또 다른 4곳에서도살충제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습니다.살충제 달걀이 잇따라 검출되고 있는 가운데정부에선 잘못된 정보를 발표해소비자들의 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화순의 한 산란계 농장 단지입니다.나주에 이어 이곳에 있는 달걀 농장 3곳에서도'비...
송정근 2017년 08월 17일 -

도시재생 통한 원도심 활성화 총력-R
◀ANC▶목포시가 쇠퇴하고 있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가시적인 성과물이 나오고 있고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맞춰 추가 사업도 준비되고 있다고 합니다.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 옛 도심에서 유달산으로 오르는 길, 몽...
김양훈 2017년 08월 17일 -

가수 김장훈 씨, 소록도에서 자선 공연 펼쳐
가수 김장훈 씨가 오늘(17) 고흥에 있는 국립 소록도병원을 찾아 자선 공연을 펼쳤습니다. 오후 1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소록도 복합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에는 환자와 섬 주민, 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김장훈 씨는 공연이 끝난 뒤 "소록도를 다시 찾아 환자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
문형철 2017년 08월 17일 -

식당 위장취업 후 절도행각 벌인 50대 구속
음식점에 위장 취업한 뒤 절도 행각을 벌인 5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달 5일 여수의 한 식당에 배달 직원으로 취업한 뒤 식당 오토바이와 배달 음식값 등 2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5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동일한 수법으로 지금까지 모두 6차례...
문형철 2017년 08월 17일 -

타이틀+헤드라인
광양 보건대가 공영형 사립대 지정을 추진해 회생의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학교 정상화로 가는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 문재인 정부가 출범 100일을 맞았습니다. 전국적으로 지지도가 높은 가운데 호남에서는 더더욱 압도적입니다. /////////////////////...
최우식 2017년 08월 17일 -

문재인 100일, 호남 지지율 최고-R
(앵커)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취임 100일을 맞았습니다.그동안 대통령으로서 보여준 행보에 많은 국민들이 지지를 보내고 있는데...특히 호남의 지지는 압도적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대통령의 기자회견도 이전 정부 때와는 달랐습니다.각본 없는 질문이 이어졌고,대통령의 답변에는 막힘이 없었습니다.문재인 대통령은 ...
윤근수 2017년 08월 17일 -

나주서도 살충제 달걀-R
(앵커)나주의 한 산란계 농장이 생산한 달걀에서도기준치를 초과한 살충제가 검출됐습니다.발암물질로 분류된 살충제 성분이기준치의 20배가 넘게 검출돼전량 폐기 처분됐습니다.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나주의 한 산란계 생산 농장입니다.닭 8만 마리가 하루 1만 8천개 가량의 달걀을 생산하는 곳입니다.최근 살충...
송정근 2017년 08월 17일 -

고흥 진지도 '투자선도지구' 탈락
고흥 진지도가 정부의 투자 선도지구 대상지에서 탈락했습니다. 전라남도는 국토교통부 투자 선도지구 대상지에 함평 축산특화산업단지가 최종 선정됐으며, 고흥 진지도는 선도지구 대상에서 제외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고흥군과 협의를 거쳐 내년에 고흥 진지도에 대한 투자 선도지구 지정을 다시 한번 신청할 예...
문형철 2017년 08월 17일 -

가수 김장훈 씨, 내일(17) 소록도병원서 자선 공연
가수 김장훈 씨가 내일(17) 고흥 소록도를 찾아 자선 공연을 펼칩니다. 국립소록도병원은 가수 김장훈 씨가 내일(17) 오후 1시 반, 고흥 소록도 병원 복합문화센터에서 약 1시간 동안 환자들과 섬 주민을 상대로 자선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김장훈 씨 측이 소록도병원에 환자와 가족을 위한 공...
문형철 2017년 08월 17일 -

"1m만 높고 넓었으면"..노둣길 불편-R
◀ANC▶아직도 갯벌 한 가운데로 난 좁고 낮은 길로육지와 인근 큰 섬을 오가는 외딴 섬 주민들이 있습니다. 일종의 징검다리 길로, 말을 탈 때 대문 앞에 놓았던 디딤돌인 노둣돌에서 유래한 노둣길인데 많은 사연들이 담겨 있습니다.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바닷물이 ...
박영훈 2017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