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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비만 오면 토사가 흘러내려 불편을 겪는 곳들은 대부분 그 피해가 고질적입니다. 더우기 항상 뒤늦게 수습에 나서는 악순환이 반복되는건 더 큰 문제입니다. //////////////////////////////////// 광양만권 산업 기반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여수MBC창사특집 토론 지역겨제 신성장 동력을 ...
최우식 2017년 08월 21일 -

고장 선박 잇따라 해경에 구조
오늘(21) 새벽 2시 15분쯤 여수시 손죽도 북서쪽 5.5km 해상에서 선원 7명이 타고 있던 10톤급 근해 연승어선의 방향키가 고장나 해경 경비함정이 해당 어선을 나로도항 인근까지 예인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20) 저녁 9시쯤에는 여수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 23톤급 근해 채낚기 어선의 닻줄이 추진기에 감겨 표류하고 있...
문형철 2017년 08월 21일 -

5.18 특별법? 한국당에 물어봐-R
◀ANC▶5.18 진상 규명과 왜곡 방지를 위해서는현재 계류 중인 특별법이 통과돼야 합니다.다음달 정기국회가 최적의 시기로 보이지만자유한국당의 태도가 걸림돌입니다.윤근수 기자(기자)취임 이후 100일을 지나는 동안5.18 기념식에 참석했을 때가가장 행복했다던 문재인 대통령은당시 기념식에서 진상 규명을...
윤근수 2017년 08월 21일 -

일자리 정책, 출구전략도 세워야-R
◀ANC▶새 정부 핵심 기조인 일자리 창출에 맞춰전라남도도 일자리 만들기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단발성 일자리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를 씻어내기 위한 깊은 고민이 필요합니다.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시군마다 설치돼 있는 농기계 임대사업소.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
양현승 2017년 08월 21일 -

22일 고흥서 '제14회 전남농업경영인대회' 개막
전남지역 농업인의 화합을 도모하는 '전라남도 농업경영인대회'가 오는 22일부터 사흘 동안 고흥 팔영체육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농민단체 회원 등 7천여 명이 참여해 농업 분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행사를 통해 화합을 다지게 됩니다. 특히, 대회 첫째 날에는 고흥 버스투...
문형철 2017년 08월 21일 -

광양시 포함 10개 시.군 산림복지지구 신청
산림청이 추진하고 있는 산림복지지구 지정과 관련해 전국에서 광양시를 포함한 10개 자치단체가 신청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옥룡면 추산리 3백헥타르에 모두 250억 원을 들여 백운산권 산림복지지구 조성을 위한 지정 신청서를 지난 6월 산림청에 제출했습니다. 산림청은 산림 복지지구를 신청한 자치단체는 이달 현재 ...
김종태 2017년 08월 21일 -

여수광양항만공사 6주년..항만 수익 증대 주력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창립 6주년을 맞아 신규 물동량 창출과 항만운영 수익 증대에 적극 나섭니다. 지난 2011년 출범한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설립 6주년을 맞아 자동차 환적 중심기지 육성을 위해 올 연말까지 컨테이너부두 19번과 20번 선석의 포장공사를 마무리하고 4개 선석의 자동차 부두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광양...
김종태 2017년 08월 21일 -

여수 해양레포츠 체험자 급증
여수 해양레저스포츠 무료 체험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5월부터 웅천해변과 소호 요트마리나, 박람회장, 만성리해변 등 4곳에서 10개 종목의 해양레저스포츠 무료체험을 진행해, 지금까지 7만여 명이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50% 증가한 것으로, 여수시는 이용객들의 물품보관...
박민주 2017년 08월 21일 -

가금류 사육 농가 방역 교육 실시
살충제 달걀 파문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가금류 사육 농가에 대한 방역 교육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일부 산란계 농장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됨에 따라 오는 31일, 97곳의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닭 진드기 방제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와 함께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도내 가...
문형철 2017년 08월 21일 -

국민의당 대표 후보 치열한 공방 - R
◀ANC▶국민의당 대표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MBC가 마련한 TV 토론에서 치열하게 맞붙었습니다. 위기에 대한 책임론과 함께 정체성 공방이 뜨거웠습니다.윤근수 기자 ◀VCR▶토론은 정동영,천정배 두 후보가 안철수 후보를 집중 공격하는 양상이었습니다. ◀SYN▶ 천정배 후보"패배 조작...
보도팀 2017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