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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 김정희 박물관 건립사업 난항-R
◀ANC▶ 전라남도교육청과 함평군이 추진하고 있는추사 김정희박물관 건립사업이 난항을 겪고있습니다. 전시물은 이미 확보됐는데 전시할 공간을 마련하지 못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추사 김정희 박물관 건립 예정부지인함평여자중,고등학교입...
김양훈 2017년 01월 21일 -

광양제철소, 설 대비 자금 조기 집행
지역 기업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거래기업의 자금 유동성을 위해 자금을 조기에 집행합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일반 자재와 원료공급사, 공사 기업에 대해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두 차례만 결제하던 것을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매일 자금을 결재할 예정입니다. 조기 집행액은 2천5백억원에 이르며 월 단위로 ...
김종태 2017년 01월 21일 -

해양사고 예방 위한 안전교육 강화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관내 선박종사자들에 대한 안전교육으로 해양사고예방에 나섭니다. 해수청은 운항관리자와 안전책임자 등 관내 7백여 명의 선박종사자를 대상으로 연중 안전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특히 위험물 선박에 대한 맞춤교육을 통해 취약선박들의 안전의식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지난해 해수청 관내에서는 ...
김종수 2017년 01월 21일 -

명절맞이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고흥군이 지역 특산품을 홍보를 위해 농수산물 직거래 행사를 개최합니다. 고흥군은 오는 25일까지 서울 강남구와 관악구 등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역의 김과 미역,다시마 등을 시중보다 싸게 판매해 지역 농특산품 홍보는 물론 안정적인 판로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또 26일부터 27일까지 고흥 나들목에서...
김종수 2017년 01월 21일 -

호남 최대 복합쇼핑몰 개장-R
◀ANC▶호남지역에서 가장 큰 규모인복합쇼핑몰이 광양에 들어섰습니다.단순한 쇼핑공간을 넘어영화와 외식, 즐길거리를 한꺼번에 갖춰이용객만 연간 5백만 명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광양시 광양읍에 문을 연'LF스퀘어 테라스몰'10만여제곱미터 넓은 부지에지...
김종태 2017년 01월 21일 -

정권퇴진 위한 촛불집회 개최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시민 촛불집회가 주말에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역별 정권퇴진본부는 내일(21)오후 여수 정보과학고 사거리와 순천 연향동 국민은행 앞, 광양 중마동 23호 광장 등에서 각각 촛불집회를 열기로 하고 정권퇴진을 통한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과 함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법원의 구속영장 ...
김종수 2017년 01월 21일 -

오늘부터 부동산 거래 신고 의무 확대
오늘부터 부동산 거래 신고 대상이 대폭 확대돼고 신고관련 과태료 감면제도가 도입됩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오늘(20)부터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이 확대 시행됨에 따라 주택과 상가 토지등을 분양받거나 분양권을 전매하더라도 거래 신고가 의무화 됐습니다. 부동산 거래신고 자진 신고자에 대한 과태료 감면제도도 ...
박광수 2017년 01월 21일 -

쌀값환수..농민들'어이없다'-R
◀ANC▶정부의 쌀값차액 환수결정에 대해농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정부의 양곡대책 부재가 근본적인 원인이란 주장인데,정부와 농민의 입장은 여전히 평행선입니다.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정부의 쌀 우선지급금 차액 환수결정에 대해농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
김종수 2017년 01월 21일 -

수산시장 피해 잔해물 정리 총력
여수시가 폐기물 처리 업체와 계약을 통해 수산시장 잔해물 처리를 조속히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예비비 3억여 원을 들여 폐기물 처리 업체와 계약을 맺고 건물 안전진단도 병행해 일주일 내에 피해 잔해물을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잔해물 처리가 마무리되면 빠르면 2주 후쯤 수산시장 복구공...
김종수 2017년 01월 21일 -

순천만 폐쇄 한달..."개방 시기상조"-R
◀ANC▶AI확산을 막기위해 순천만을 폐쇄한지 만 한달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인근 요식, 숙박업소들의 피해가커지고 있는데요,시당국은 아직 습지 개방을 고려할 단계는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항상 탐방객들이 줄지어 이동하던 데크길이 갈대숲속에 숨어버...
박광수 2017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