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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수산시장에 대형 주차장 조성 전망
화재 피해가 발생한 여수 수산시장에 대형 주차장이 조성될 전망입니다. 행정자치부 김성렬 차관은 지난 20일 여수 수산시장 화재 피해 현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피해 상인 지원과 인근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기위해 공영주차장 건립의 긍정적 검토를 약속했습니다 여수시는 현재 여수 수산시장을 포함한 인근 3곳의 재래시장...
김주희 2017년 01월 23일 -

나주혁신도시 개발이익금 61억, 학교 땅 매입 투자
전라남도가 나주혁신도시 개발이익금으로 61억 원을 확보해 교육 시설비로 재투자합니다. 나주혁신도시에 설립이 추진되는 9개 초중고교의 용지 매입에 쓰이는 예산은 122억 원으로, 전라남도는 개발이익금 전액을 학교 용지 매입에 충당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1월 22일 -

나주시 읍성권 도시재생사업 본격화
나주 읍성권의 도시재생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오는 2021년까지 5년동안 백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나주 원도심 일대를 역사문화의 거점 공간으로 개발하는 사업으로 나들잇길 등 특화거리 조성과 문화장터 조성, 상가 활성화 등 11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윤근수 2017년 01월 22일 -

올해 호남권 철도건설사업 7300억 원 투입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는 올해 호남권 철도건설사업에 7천3백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고 밝혔습니다. 구간별로 보성-임성간 철도건설에 2천2백억여 원이 집중되며, 광주 송정에서 고막원에 이르는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에 920억여 원이 투입됩니다. 또 안전확보와 불편 해소를 위한 시설개량사업에도 273억 원이 집...
양현승 2017년 01월 22일 -

무안읍-남악 왕래 불편-R
◀ANC▶ 무안 남악신도시와 무안 읍소재지를 잇는 대중교통이 사실상 뚝 끊겨 있습니다. 남악신도시가 무안군인지, 목포시인지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읍 소재지의 한 버스정류장. 76살 김순자 할머니는 남악신도시 방면으로 가는 8백번 버스를 1...
양현승 2017년 01월 22일 -

문재인-안철수,광주 토크쇼 격돌-R
(앵커)문재인,안철수 두 전 대표가 광주에서 토크쇼로 격돌했습니다.문 전 대표는 호남의 '반문 정서'를 극복하는 데 주력했고,안 전 대표는 바람을 다시 일으키는 데 무게를 뒀습니다.윤근수 기자(기자)광주에서 한 시간 간격으로 토크쇼를 연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일정이 겹치면서 행사장 분...
윤근수 2017년 01월 22일 -

CIA 기밀문서, 5.18 왜곡 대응 역할 주목
80년 5.18을 전후해 북한군의 특이 동향이 없었다는 CIA 기밀문서가 5.18 왜곡을 막는 데 역할을 할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5.18단체는 일부 극우세력들이 주장해온 북한군 개입설과 관련해 최근 기밀 해제된 CIA 문건을 소송을 담당하는 재판부에 증거 자료로 제출할 방침입니다. 이에따라 재판부가 CIA 문서을 증거로 채...
윤근수 2017년 01월 22일 -

5백톤급 크레인선 풍랑 속 기울어..승선원 모두 구조
오늘 새벽 4시 40분쯤, 전남) 영광군 안마도 남쪽 15킬로미터 해상에서 선원 3명이 타고 있던 5백톤급 크레인선이 높은 파도로 인해 기울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경비함정을 투입해 승선원들을 모두 구조했으며, 기름 유출 등 해양 오염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1월 22일 -

서해상 8명 승선한 어선 기관고장 표류 중-1보
오늘 오후 3시 20분쯤 전남) 신안군 가거도 남동쪽 20킬로미터 해상에서 29톤급 어선이 기관고장을 일으켜 표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어선에는 모두 8명의 선원이 타고 있습니다. 구조에 나선 해경 경비함정은 오후 5시쯤, 현장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1월 22일 -

안철수 "발포 명령자 다음 정부서 반드시 밝혀야"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전일빌딩을 찾은 자리에서 5.18 당시 집단 발포는 자위권 발동이 아니라 진압 목적이라는 것을 모든 사람이 안다며 다음 정부에서 반드시 발포 명령자를 밝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총탄 흔적이 남아있는 역사의 현장이 제대로 보존되도록 국민의당이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윤근수 2017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