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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의 진실...이번에 밝혀지나?-R
◀ANC▶최근 광주 전일빌딩에서탄흔이 무더기로 발견되면서 5.18 당시 계엄군의 헬기 사격 가능성이 제기됐는데요. 정치권과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완전히 규명되지 않은 5.18의 진상을 밝히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끝나지 않은 진상 규명 작업에 다시 불씨를 당긴 건 광주 전...
보도팀 2017년 01월 27일 -

하행 고속도로 체증 풀려...내일부터 귀경길 혼잡
심한 체증을 보이던 고속도로가 오후늦게 부면 원활한 소통을 보이는 가운데내일(28)부터는 귀경길 혼잡이 빚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설날인 내일 오후부터 고속도로 상행선에 귀경차량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가 이번 설연휴 귀경의 절정을 이룰 것으로내다봤습니다. 내일 순천에서 ...
보도팀 2017년 01월 27일 -

뿌리깊은나무 박물관 설 행사 '다채'
순천 뿌리깊은나무 박물관이 명절연휴 기간동안 귀성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설연휴가 시작되는 오늘부터 나흘간 뿌리깊은박물관 내에서 '가훈만들기'와 '민화카드쓰기'등 다양한 민속 행사를 운영하고 설명절 당일은 무료로 개관하기로 했습니다. 또 부와 명예를 상징하는 8폭 대형 모란병풍을 ...
박광수 2017년 01월 27일 -

(2017.01.26) 화마의 상처.. 함께 극복해야-R (김상민 회장)
[데스크인터뷰] 화마의 상처.. 함께 극복해야-R 여수수산시장 상인회 김상민 회장 (170126목)
보도팀 2017년 01월 27일 -

광양시, '고향 희망 심기 사업' 전개
광양시가 출향향우들의 애향심을 높이고 지역 발전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고향 희망 심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지역 단체와 향우회간 자매결연을 확대해 교류를 증진하고 고향에서 유학한 대학생과 향우 간 멘토링제를 실시하는 고향 사랑 릴레이 사업을 펼칩니다. 또 향우들이 운영하는 가게나 사무...
김종태 2017년 01월 27일 -

설 연휴 '이곳을 가보세요'-R
◀ANC▶ 설 연휴 동안 고향을 찾은 친척, 가족들과어디를 가볼까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죠. 전남은 볼거리는 물론 체험공간이 많은데요. 김양훈 기자가 설 연휴 가볼만한 곳을 알려드립니다. ◀END▶ 가고싶은 섬으로 선정된 가우도출렁다리를 건너 섬으로 들어가하강레포츠 시설을 이용해보는 건 어...
김양훈 2017년 01월 27일 -

여수산단 "신규 투자가 돌파구"-R
◀ANC▶불확실한 경제 전망 속에서도 여수산단 내 석유화학업체들이 올해 더 공격적인 투자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2조원 대의 공장 신.증설 사업들이 올 봄 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여수시 중흥동의 야산. 지난 해 여수산단 내 공장 ...
김주희 2017년 01월 27일 -

광양시, 어린이집 교직원 설 휴가비 지원
광양시가 전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어린이집 교직원에게 설 명절 휴가비를 지원했습니다. 광양시는 관내 어린이집 148개소에 재직 중인 천백여명의 보육교직원에게 설 명절 휴가비로 1인당 10만원씩 지급했습니다 광양시는 추석때도 추가로 1인당 10만원씩 지원할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11월 전국 최초로 ‘어린이 보...
김종태 2017년 01월 27일 -

순천시, 설 연휴기간 영업 음식점 게시
순천시가 설 연휴기간 동안 시민과 귀성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영업하는 음식점들을 조사해 안내합니다. 순천시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영업을 하는 음식점 196개소를 시 홈페이지와 관광안내소, 순천역과 터미널등에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이와함께 연휴기간 식품안전사고에 대비해 보건소 의료상황실...
박광수 2017년 01월 27일 -

"부영아파트 임대료 인상율 더 낮춰라"
부영이 아파트 임대료 인상율을 물가 인상율 수준으로 더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 시민협은 올해부터 (주)부영 측이 여수시 여서·문수지역과 안산·신기지역의 20년 이상 노후 임대 아파트 7천여 세대에 대해 임대료 인상율을 3%로 인하 조정한 것과 관련해 2017년 물가 인상율 1.4%보다 두배 이상 높은 것...
김주희 2017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