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광양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최소화
동절기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광양시가 적극적인 지원 대상자 찾기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기초 수급자에서 탈락하거나 지원이 중단돼 난방과 급수등 최소한의 생활여건도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를 최소화 하기 위해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적극적인 사례 발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시는 관내 사회보장협의체나 이통...
박광수 2016년 12월 10일 -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 법률안' 개정 국회 통과
체계적인 생태계 관리를 위한 수질 보전 관련 일부 법률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은 현행 '수질 및 수생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안' 가운데 각종 개발사업에 따른 수생태계 변화 예측 등을 위해 생태계 현황을 전국적으로 조사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아 새로 개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환경부장...
김종태 2016년 12월 10일 -

탄핵안 가결 후 첫 주말, 각 지역 촛불집회(10일용)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통과 후 첫 주말을 맞아 오늘(10) 전남동부지역 각 시·군에서도 일제히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립니다. 여수에서는 오후 5시부터 흥국체육관 앞과 거문도 삼호교 앞에서, 순천에서는 오후 6시부터 연향동 국민은행 앞에서 시민과 각계각층 인사들이 집결해 대통령의 즉각 퇴진과 이정현 대표의 의원직 ...
문형철 2016년 12월 10일 -

대통령 탄핵 가결 '환호'-R
(앵커)어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자광주 시민들도 환영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TV 생중계를 지켜보던 시민들을이계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기자)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됐다는 발표가 나오자시민들은 박수를 치며 일제히 환호성을 터뜨립니다.(현장음)-'와~~~'탄핵안이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된데 대해시민...
이계상 2016년 12월 10일 -

바다사막화 방지 심포지엄 열려
수산자원고갈로 이어지는 바다 사막화를 막기 위한 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개최됐습니다.) 여수수산인협회는 오늘(9) 여수 박람회장에서 해수부와 여수시 관계자, 시민 등 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지엄을 열고 바다사막화로 불리는 갯녹음 현상의 원인 분석과 대안 마련 등 전문가들의 의견청취와 토론에 나섭니다. ...
김종수 2016년 12월 09일 -

운항 중 선박충돌..인명피해 없어
어제 오후 6시 40분쯤 여수시 삼산면 백도 남서쪽 10km 해역에서 1900톤급 벨리즈 국적 상선 D호와 190톤급 부산선적 어선 K호가 충돌해 양 선박의 일부분이 파손됐습니다. 해경은 관제센터를 통해 양 선박에 충돌을 피하도록 신호를 보내 인명피해등을 피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종수 2016년 12월 09일 -

희망 2017 '사랑의 온도 18.4℃'-R
이어서 희망 2017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전남지역 사랑의 온도탑이 가리키는 나눔 온도는 18.4도, 아직은 온기가 느껴지지 않네요. //////////////// 광양상공회의소 김효수 회장 외 회원사에서 1,000,000 원의 성금을 기탁하셨습니다. //////////////// 여수시 쌍봉동 주은금호아파트 통장 400,000원...
보도팀 2016년 12월 09일 -

세월호 외면한 대통령 '탄핵'-R
◀ANC▶오늘, 팽목항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탄핵 표결을 숨죽이고 지켜봤습니다.'세월호 지우기'에 상처받고,여전히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가족들은 탄핵 결과를 반겼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미수습자인 동생 권재근씨와조카 혁규군을 기다려온 권오복씨. 팽목항 ...
김진선 2016년 12월 09일 -

"국민이 이겼다" 촛불 민심의 승리-R
(앵커)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이끈 것은'촛불'의 힘, 국민의 힘이었습니다.정치권이 흔들릴 때도 광장의 촛불 민심이 탄핵 정국을 이끌어냈습니다.윤근수 기자(기자)시간이 지날수록 광장의 촛불과 함성은 커졌습니다.비가 와도, 바람이 불어도 사그라지지 않았습니다.어른부터 아이까지... 시민들이 가득 메운 5월의 광...
윤근수 2016년 12월 09일 -

공무원 실수로 20대 女, 새아버지와 혼인신고돼
순천시청 공무원의 실수로 20대 미혼여성이 자신의 새 아버지와 혼인신고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순천의 한 면사무소에 근무하던 6급 공무원 54살 정 모 씨는 지난해 10월 전산 프로그램에 미혼여성 28살 김 모 씨와 김 씨의 새 아버지 59살 최 모 씨가 혼인한 것으로 잘못 입력했습니다. 면사무 측은 이후 호적 내...
문형철 2016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