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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항 배후부지 공원 관리 이관
광양시가 그동안 관리 부담이 컸던 광양항 배후단지 일부 공원의 관리를 여수항만공사로 이관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천9년 해양수산부와 광양항 동측배후단지내 물빛공원 등 공원 3군데와 완충녹지 4군데에 대한 관리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고 공원은 해수부가 소유하고 시설 유지 관리는 시가 맡아 왔습니다. 하지만 광...
김종태 2017년 04월 25일 -

광양시, 맞춤형 방문건광관리서비스 호응
광양시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농어촌 지역에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 건강 관리서비스를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1월부터 간호사와 물리치료사 등 12명의 전문 인력을 동원해 기초 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모두 5천3백여 가구를 대상으...
김종태 2017년 04월 25일 -

광양시, 상수관로 누수탐사용역 추진
광양시가 수돗물 유수율 제고와 예산 절감을 위해 상수 관로에 대한 누수 탐사를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11월까지 모두 3억원의 예산을 들여 누수 의심 지역에 대해 전문탐사업체가 상수도 누수 탐사용역을 실시하고 누수가 확인되는대로 즉시 복구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관내 742킬로미터의 수돗물 관로 가운데 ...
김종태 2017년 04월 25일 -

전남 드래곤즈 홈 응원단 구성
전남 드래곤즈가 지역 단체를 연계한 새로운 응원단을 구성해 홈 경기 승리를 위한 응원에 나섰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기존 전남 드래곤즈의 '워너드래곤즈'응원단에 제철소 재능봉사단 직원과 YMCA 청소년 동아리 학생 등 지역 단체를 연계한 2백여명의 응원단을 새로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이들 응원단은 ...
김종태 2017년 04월 25일 -

여수시, 항공 이용 수학여행객 유치 나서
여수시가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의 선호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 따라 항공을 이용한 수학여행 유치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한국공항공사, 전국 7개 여행사와 항공이용 수학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하고, 네트워크 구축과 여행상품 구성에 나섰습니다. 이와 함께 수학여행 유치 여행사에 대한 ...
박민주 2017년 04월 25일 -

대선후보들에게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촉구
19대 대선이 보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당 후보들에게 지역 현안에 맞는 공약 제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여수와 순천, 광양 등 전남 동부권 6개 유족회로 구성된 여순사건유족협의회는 오늘(24)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9대 대선 후보들에게 여순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을 대선공약으로 채택해 ...
채솔이 2017년 04월 25일 -

드래곤즈, 전술 변화...'상승세 박차' - R
◀ANC▶프로축구 전남드래곤즈가 지난 주말, 정규 리그 2연승과 함께 시즌 첫 홈 경기 승리를 신고했습니다. 과감한 전술 변화가 팀 분위기 상승의 원동력이 됐다는 평가입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VCR▶1대 0으로 앞선 전남의 페널티킥. --- Effect ---이후 김영욱과 유고비치의 슛이 ...
문형철 2017년 04월 25일 -

교육부, 삼산중학교 이설 계획 '조건부 승인'
순천 신대지구에 중학교 이설 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교육부 투자심사위원회가 자체 재원을 마련해 추진하는 조건으로 순천 신대지구 중학교 이설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중학교 이설에 필요한 359억 원 가운데 200억 원을 지원받기 위해 순천시와 구체적인 협...
문형철 2017년 04월 25일 -

봄 여행 주간 관광상품 운영
봄 여행 주간을 맞아 남도 대표 여행상품이 출시됐습니다. 전라남도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9일부터 금오도와 안도에서 1박 2일 동안 카약과 무인도 탐방, 트레킹을 체험하는 '섬 생태 관광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레일도 다음 달 14일까지 여수 하화도 트레킹과 순천 힐링투어, 여수 관광명소 투어 등 3개의 여...
문형철 2017년 04월 25일 -

'1분 만에' 금은방 털어..-R
(앵커)심야 시간 광주의 한 금은방에2인조 강도가 침입해2억원이 넘는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습니다.유리창을 깨고 귀금속을 털어가기까지채 1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남성 2명이망치로 진열대를 두들겨 깹니다.유리를 마저 깨더니미리 준비해 온 쇼핑백에 귀금속을쓸어 담습...
송정근 2017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