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 40분쯤
여수시 삼산면 백도 남서쪽 10km 해역에서
1900톤급 벨리즈 국적 상선 D호와
190톤급 부산선적 어선 K호가 충돌해
양 선박의 일부분이 파손됐습니다.
해경은 관제센터를 통해
양 선박에 충돌을 피하도록 신호를 보내
인명피해등을 피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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