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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주.정차 스마트 폰 신고제 운영
광양시의 스마트폰을 이용한 불법 주정차 신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6월부터 시민들이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해 스마트폰으로 신고하면 담당 공무원이 확인한 뒤 과태료 부과 여부를 결정하는 스마트폰 신고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스마트폰 신고제 시행 이후 71건을 접수받아 11건에 ...
김종태 2017년 04월 28일 -

시.군 다음달 4-5일 사전투표소 운영
시.군이 제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다음달 4일부터 이틀동안 사전투표소를 운영합니다.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본인의 주소지에 상관없이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가 가능합니다. 사전투표는 선거 당일 투표 참여가 어려운 선거인이 부자자 신고 등 별도의 신고없이 정해진 기...
김종태 2017년 04월 28일 -

과잉생산·가격폭락..봄배추 긴급수매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봄배추의 수급 조절을 위해 긴급 수매가 실시됩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올해 재배면적이 늘고 기상여건이 나아져 봄배추가 과잉공급돼 당분간 가격폭락이 우려된다며 유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생산자조합 등을 대상으로 긴급수매 입찰을 진행해 안정적인 시세를 유지할 계획입니...
김종수 2017년 04월 28일 -

대선..'야구팬의 마음을 잡아라'-R
◀ANC▶기아타이거즈가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야구장엔, 팬들 뿐만 아니라 정치인들도 모여들고 있습니다. 타이거즈 팬들의 마음을 얻으려는 정당들의 유세전이 그라운드의 열기 못지 않게 뜨겁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야구 경기 양현종 삼진쇼, 최형우 홈런 -11번째 우승을 향한 상쾌...
박수인 2017년 04월 27일 -

전남시장군수협의회 개최
전남지역의 현안과 협력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각 지자체장들이 참여하는 정책 회의가 열렸습니다. 전남시장군수협의회는 최근 완도에서 제 14차 정례회의를 열어 도내 개발사업 예산과 관련한 사전 협의를 강화하고 빈집이나 소규모 주택 정비를 위한 특별법의 제정을 중앙정부에 요구하는 등 모두 5건의 건의사항을 의결했...
김종수 2017년 04월 27일 -

세월호 유류품 주인찾기 시작..수색 계속-R
◀ANC▶세월호에서 나온 유류품의 주인을 찾기 위한공고가 시작됐습니다.현장에서는 객실 수색이 계속된 가운데,조타실 정리 작업도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색이 바래고 얼룩진 교복 와이셔츠. 고리가 떨어져 나간 슬리퍼. 곳곳이 찢긴 빨간 여행가방...
김진선 2017년 04월 27일 -

타이틀_헤드라인
19대 대선이 이제, 12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전남동부지역에는 유력후보들의 지원 유세와 함께 군소후보들이 찾아와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후보들의 선거 공보가 배달되는 등, 대선 공약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산업과 관광 분야에 집중된 전남동부지역 관련 공약의...
최우식 2017년 04월 27일 -

"고리사채 논란, 이혜경 의원 사퇴해야"
고리사채 논란으로 제명 처분을 받은 광양시의회 이혜경 전 의원이 의원직에 복귀한 데 대해 자역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민단체협의회는 오늘(27) 광양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적절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이 의원이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은 채 또다시 시민과 의회를 기만하고 있다며 이...
문형철 2017년 04월 27일 -

여수시, 이.통장 신분증 발급
여수시가 이.통장에게 신분증을 발급해 행정 추진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관내 이.통장의 책임감을 높이고 주민들의 불신 해소를 위해 지난 2월, 이장.통장 신분증 발급 규정을 제정하고, 이달 27개 읍.면.동 660여명에게 신분증을 발급했습니다. 시는 이.통장은 민방위 훈련 통지, 복지도우미 활동 등을 펼...
박민주 2017년 04월 27일 -

뇌물 받은 전 경찰서장 징역형
뇌물을 받고 기소된 총경급 경찰간부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6단독은 지난해 의료계 불법 리베이트를 수사하며서 의약품 도매업자로부터 수사 편의를 봐 달라며 9백여 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전 광양경찰서장 서 모 씨에게 징역 1년과 벌금 2천 만 원, 추징금 96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
김종수 2017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