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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겨울철 화재 인명피해 감소
올겨울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전년에 비해 크게 감소했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넉 달 동안 도내 화재 사망자는 3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명 감소했으며, 부상자는 28명으로, 5명 줄었습니다. 반면, 재산 피해액은 여수 수산시장 화재의 영향으로 27억여 원이 증가한 79억 8천만 원으로 집...
문형철 2017년 03월 04일 -

국가정원에서 대규모 꽃·나무시장 운영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꽃과 나무 시장이 운영됩니다. 순천시와 순천정원문화산업발전협의회는 지역내 정원산업육성을 위해 오늘(3)부터 오는 19일까지 17일간 협의회원들이 직접기른 먼나무와 가시나무등을 시민들에게 직판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이기간 동안 분재를 이용해 광장을 연출하는 분재전시회가 함께 열리며 조경...
박광수 2017년 03월 04일 -

계약심사 '29억' 절감..원가심사제 도입
여수시가 지난해 계약심사로 29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발주한 사업 393건에 대해, 계약심사를 실시해 29억 원 상당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에따라 시는 원가산정과 설계변경 금액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계약심사팀' 운영 외에도 1억 원 규정금액 미만의 공사에 대해...
박민주 2017년 03월 04일 -

순천 봉화산 둘레길 만족도 높아
순천 봉화산 둘레길이 전국의 도시숲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한국 갤럽이 지난해 9월부터 두달간 전국 30개 도시숲을 대상으로 휴식공간 배치, 편의성과 안전성등에 대해 방문객 면접 조사를 실시한 결과 봉화산 둘레길이 98.2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봉화산 둘...
박광수 2017년 03월 04일 -

개점휴업 크루즈항, 올해는? - R(수퍼)
◀ANC▶지난해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이 195만 명을 기록하면서 제주와 부산 등 대도시는 호황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유치 실적이 저조했던 여수항은올해 중국발 악재까지 겹치면서고민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15만 톤급 접안 능력을 갖춘여수 크루즈 부두입...
문형철 2017년 03월 04일 -

재개발·재건축 구역 해제 쉬워졌다-R
(앵커) 수년 동안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않는 곳이 많습니다. 이럴 경우, 재산권 행사 등에 - 불이익을 받게 되는데 이런 곳에 대한 정비구역 해제가 완화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2008년부터 재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광주 동구 동명 1구역.. 10년 가까이 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재...
정용욱 2017년 03월 04일 -

의장선거 뇌물공여..무혐의 처분
여수시의회 하반기 의장선거에서 제기된 뇌물공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박정채 의장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박 의장이 김 모 의원의 지지를 받기 위해 3백 만 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수사한 결과 당시 돈을 준 장소로 알려진 김 모 의원의 아파트 CCTV를 확인했지만 박 의장의 방...
김종수 2017년 03월 04일 -

전라도기행]걷기 좋은 나주 읍성-R
(앵커) ◀ANC▶전라도기행, 오늘은 걷기에 참 좋은 나주 읍성입니다.옛 건축물들은 숨겨진 이야기를 알고 나면 더욱 흥미롭게 다가오는데요. 문화해설가와 함께 목사골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VCR▶매월 초하루와 보름, 조선시대 전라도의 관리들은 임금께 예를 올리기 위...
이미지 2017년 03월 03일 -

해양인력...여성 차별 여전-R
◀ANC▶남성들의 영역이라고 여겨졌던 경찰과 소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진출이 눈에 띱니다.해양 분야에서도 여성 구직자가 늘고 있지만,성 차별은 여전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해군 제3함대에서 근무하는 여성 군인은 80여 명, 전체의 6퍼센트 수준입니...
김진선 2017년 03월 03일 -

밭에서 잡풀 태우던 70대, 전신 화상
밭에서 잡풀을 태우던 70대 남성이 전신 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3) 오후 3시 20분쯤 여수시 봉강동에 있는 밭에서 잡풀을 태우던 77살 이 모 씨가 옷으로 옮겨붙은 불에 온몸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인근으로 번지자 이 씨가 직접 진화를 시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
문형철 2017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