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밭에서 잡풀 태우던 70대, 전신 화상

문형철 기자 입력 2017-03-03 20:30:00 수정 2017-03-03 20:30:00 조회수 6

밭에서 잡풀을 태우던 70대 남성이
전신 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3) 오후 3시 20분쯤
여수시 봉강동에 있는 밭에서 잡풀을 태우던
77살 이 모 씨가 옷으로 옮겨붙은 불에
온몸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인근으로 번지자
이 씨가 직접 진화를 시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