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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실현 위한 개헌 촉구
고흥군의회가 올바른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조속한 개헌을 촉구했습니다. 고흥군의회는 지난 24일부터 사흘동안 진행된 제 255회 임시회에서 지방의회가 중앙정부에 예속돼 자치역량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며 소속의원 전체 발의로 결의문을 채택하고 국회의 적극적인 개헌 추진을 요구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또 고흥...
김종수 2017년 04월 27일 -

해양레저스포츠 교육 체험프로그램 확대
여수시가 지난해 많은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던 해양레저스포츠 교육 체험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다음달 2일부터 오는 9월 말까지 소호요트마리나과 웅천해변, 박람회장, 만성리 해변에서 시민들에게 윈드서핑과 카약 등 10개 종목의 체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지난해 운영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은 4만 천여 ...
박민주 2017년 04월 27일 -

포스코, 초강도 강판으로 승부-R
◀ANC▶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철강의 꽃'으로 불리는 자동차 강판 시장 공략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 최초로 '기가스틸'이라는 초강도 강판 공장을 준공하고경쟁력 확보에 나섰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자동차에 쓰이는 강판은 첨단 철강기술의 집약체입니다. 튼튼하...
김종태 2017년 04월 27일 -

'섬'..여전히 관심 밖-R
◀ANC▶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이 있지만 대선후보들의 '섬' 관련 공약은 거의 없습니다.섬주민들의 소외감이 커지고 있습니다.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다도해를 보유한 전남의 '섬'의 천국입니다. 행정자치부 기준 전국 3천3백55개의 섬 가운데 65%인 2천백65개가 전남에 산재해 있...
김윤 2017년 04월 26일 -

어린이 보육재단 황재우 이사장 선임
광양시에 설립된 어린이 보육재단 초대 이사장에 황재우 광양기업 대표이사가 선임됐습니다. 황 위원장은 재단 설립 이후 첫 사업으로 보육시책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취약보육 지원은 물론 공공 보육시설 확충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보육사업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국 최초로 광양에 들어선 어...
김종태 2017년 04월 26일 -

'손학규·정우택' 동부권 유세 나서(3시부터)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중반에 들어서면서 주요 정당 지도부를 중심으로 민심 잡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오늘(26) 전남동부권 지원 유세에 나선 국민의당 손학규 선대위원장은 호남 차별을 바로잡고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적임자는 안철수 후보라며 안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정...
문형철 2017년 04월 26일 -

"단일화 없다" VS "연대는 야합"-R
(앵커)선거전이 중반으로 접어들면서후보간 단일화나 연대 여부가다시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민주당과 국민의당은광주전남에서도 신경전을 이어갔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와 주승용 원내대표,그리고 이번 대선에서처음으로 지원 유세에 나선 김한길 전 대표 부부가 동시에 광주 전남으로 출...
윤근수 2017년 04월 26일 -

여수 시민단체 관계자 200여 명 지지 선언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수 시민단체 관계자 2백여 명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여수지역 촛불집회를 주도했던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각계 2백여 명은 오늘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후보는 참여정부가 유치한 2012 여수세계박람회의 제대로 ...
박민주 2017년 04월 26일 -

타이틀+헤드라인 (17/04/26)
대선 선거전이 종반으로 치달으면서각당 지도부가 민심 잡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오늘은 국민의당 손학규, 자유한국당 정우택 대표가광양만권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전남은 전국에서 섬이 가장 많지만대선 공약에는 섬 관련 내용이 거의 없습니다.대선 후보들이 외면한 섬 ...
최우식 2017년 04월 26일 -

취업사기 후 종적 감춘 50대 남성 구속
취업을 미끼로 돈을 가로챈 전 고등학교 이사장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인들의 자녀를 학교에 취업시켜주겠다며 이들로부터 인사비 명목으로 십여 차례에 걸쳐 9천여 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여수 모 고등학교 전 이사장 5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여수에서도 취업사기를 벌...
김종수 2017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