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지난해 많은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던
해양레저스포츠 교육 체험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다음달 2일부터 오는 9월 말까지
소호요트마리나과 웅천해변, 박람회장,
만성리 해변에서 시민들에게 윈드서핑과
카약 등 10개 종목의 체험 기회를 제공합니다.
지난해 운영한 해양레저스포츠 체험은
4만 천여 명의 관광객이 참여했으며,
사전 예약 신청은 여수시 홈페이지의
'OK통합예약 포털'을 통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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