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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출신 예술가들 한 자리에-R
◀ANC▶예로부터 예향이라고 불리는 광주와 전남은 많은 근·현대 예술가들의 고향이기도 한데요.남도 출신 미술가들이 남긴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광주시립미술관에 마련됐습니다.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리포터) ◀VCR▶파란 종이에 일렬로 선 네모난 점들.별 같기도, 도심의 불빛 같기도 한...
이미지 2017년 08월 05일 -

세계마당페스티벌 주말*휴일 볼거리 풍성
최고 공연예술축제인 2017 목포 세계마당 페스티벌이 오늘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볼거리를 더합니다. 개막 사흘째인 오늘은 프리마켓 오거리시장을 포함해 난타공연, 뮤직콘서트 등 40여 개 프로그램이 자정까지 원도심 등 목포시내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축제 마직말 날인 내일도 공연 예술 프로그램이 이어진 뒤 ...
박영훈 2017년 08월 05일 -

김대중 대통령 8주기 추모문화행사 열려
김대중 대통령 서거 8주기를 맞아 다양한 추모문화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토) 저녁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앞에선 김대중 평화의 밤 콘서트가 열리고, 목포지역 문인들이 참여한 김대중 대통령 추모시화전이 기획전시실에서 10월 25일까지 열립니다. 또 전국 20개 단체 600여명이 참여하는 김대중평화캠프도 내...
김양훈 2017년 08월 05일 -

이순신대교 균열 긴급 보수작업 완료
구조물 일부에 균열이 발생했던 이순신대교에 대한 긴급 보수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이순신대교 유지관리사무소와 시공사인 대림산업은 오늘(5) 새벽 0시부터 6시간 동안 이순신대교를 전면 통제하고 상판 주요 부재와 하부공 연결 부재 균열 지점 6곳에 대해 용접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긴급 보수에 이어 오는 12일과...
문형철 2017년 08월 05일 -

'택시운전사' 개봉 3일째 관객 214만 돌파
5.18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가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배급사에 따르면 영화 '택시운전사'는 어제 하루 70만명이 넘는 관객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가 214만명을 기록했습니다. 개봉 사흘째인 2백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1천7백만 관객을 동원해 역대 최고 기록을 갖고 있는 영화 '명량'과 같은 속도입니다.
김철원 2017년 08월 05일 -

"저희는 분명히 성장했습니다"-R (독서토론열차학교)
◀ANC▶ 해외에서 실시된 독서토론열차학교의 전남형 리더 양성 교육이 마무리됐습니다. 책상에서 하는 공부 말고도, 배울 것이 참 많다는 것을 깨달은 시간이었습니다.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 22개 시군에서 선발된 학생 142명. 해외에서 열차와 버스, 긴 행...
양현승 2017년 08월 05일 -

전두환회고록 판매 등 금지결정, 정치권 환영
법원이 '전두환 회고록' 출판과 판매 등의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해 정치권이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4) 김현 대변인 브리핑에서 “전두환씨의 후안무치한 행동에 대해 법원의 정의로운 판단으로 상처받은 5.18 영령과 유가족,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는 점에서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
김철원 2017년 08월 05일 -

김국영, 사상최초 남자 1백미터 준결승 진출
광주시청 소속의 김국영이 한국 육상단거리 역사상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김국영은 한국시간으로 오늘(5) 새벽 영국 런던에서열린 남자 100미터 예선에서 10초24의 기록으로 조 3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남자 100m 준결승은 한국시간으로 내일(6) 새벽 3시 5분에 열리고 결승전은 3시간...
김철원 2017년 08월 05일 -

독서토론열차 17일, 긴장의 나날-R
◀ANC▶ 17일간 전남독서토론열차 학교의 해외 일정에서 학생들의 유일한 보호자는 교사들이었습니다. 중국과 러시아, 몽골 등 숨가쁜 움직임 속에 교사들은 한 순간도 긴장을 놓지 못했습니다.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독서토론열차 학교가 모두 4박 5일을 보낸 대륙 횡단열...
양현승 2017년 08월 05일 -

"고용노동부, 너나 잘 하세요"-R
◀ANC▶ 고용노동부 직업상담원들이무기한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주는 역할을 맡고 있지만, 정작 자신들은 차별과 열악한 처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취업상담 창구가 대부분 비어있습니...
김진선 2017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