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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대상 정책 제안 공모
광양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관심을 향상시키고 창의적인 역량 개발을 위해 정책 제안 공모전에 나섭니다.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제안하는 기회로 광양시에 거주하는 만13세에서 18세까지 누구나 응모가 가능합니다. 광양시는 선정된 제안에 대해 관련 부서의 검토...
김종태 2017년 08월 07일 -

오늘부터 2~3일 무더위 한 풀 꺾여(투데이)
지난 주말 38도를 넘는 폭염이 기승을 부린 가운데 오늘부터 무더위가 한 풀 꺾이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부터 동측 해상을 통해 유입되는 서늘한 바람의 영향으로 오는 9일쯤 한차례 비가 내릴때 까지 폭염이 주춤한 양상을 보이겠습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이번주 하반기 부터는 다시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
박광수 2017년 08월 07일 -

순천시, 친환경 전기차 공급 확대
순천시가 2020년까지 친환경 전기차 1,200대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해까지 모두 115대의 전기차를 보급한데 이어 올해만 227대를, 내년부터 3년간 800대 이상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전기차를 구매하는 시민에 대해 대당 2,28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공공충전소도 올해 22곳을 추가하는등 대폭...
박광수 2017년 08월 07일 -

조선시대 흙가마 재현-R
◀ANC▶국내 최대 분청사기 생산지로 알려진고흥군 운대리에서 조선시대 흙가마가 재현됐습니다.전통방식 계승을 통해 가마터의 역사적 가치도새롭게 조명받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진득한 흙가마 사이로 불길이 타오릅니다.폭염 속에서도 불씨를 꺼뜨리지 않기 위해가마장...
김종수 2017년 08월 07일 -

피서지 성범죄 단속 강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성범죄 예방을 위한 점검이 강화됩니다. 일선 경찰은 이번 달 말까지 관내 해수욕장과 캠핑장 등 피서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범죄 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과 탈의실의 불법 촬영은 물론 범죄우려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휴가철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찰은 또 성범죄 전담...
김종수 2017년 08월 07일 -

무더위에 벌집 신고 급증..벌쏘임 주의
올 여름 무더위의 영향으로 벌떼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이후 증가하기 시작한 벌집 신고는 전국적으로 하루 많게는 2천 건에 이르고, 여름철 들어 전남에서도 하루 평균 100건이 넘는 신고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4년간 벌 쏘임 환자 신고 건수 2천 124건을 분석한 결과 82%...
보도팀 2017년 08월 07일 -

해바라기 공원 조성..정주여건 개선 기대
고흥군에 해바라기 공원이 조성돼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올해 초부터 풍양면 율치마을 인근 3천여 제곱미터에 해바라기 10만 송이를 심고 이 일대를 공원으로 조성해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1마을 1특색사업으로 일환으로 공원 조성을 추진하게 됐다며 꽃씨 판매와 보급 등을 통해 ...
김종수 2017년 08월 07일 -

폭염에 수온 급상승, 양식장 피해 예방 당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바닷물 온도도 급상승해 양식장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수산당국은 완도와 해남,신안 등의 해역에서 수온이 25도를 넘어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며, 지자체와 양식어가에 어패류 먹이조절과 차광막 설치 등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현재 제주 해안에는 고수온 경...
박영훈 2017년 08월 06일 -

도시철도2호선 바퀴종류 조달청 입찰 연기
고무바퀴냐 철제바퀴냐의 논란으로 광주시가 조달청에 입찰을 의뢰했던 광주도시철도 2호선 차량시스템의 입찰이 연기됐습니다. 광주도시철도건설본부에 따르면 당초 오는 10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었지만 평가기준 점수를 세분화해야한다는 조달청 요구에 따라 배점 기준을 다시 마련해 다시 공고했고 이에 따라 입찰마감...
김철원 2017년 08월 06일 -

문학관 3년 째 개관 못해..해남군-시공사 소송
준공 3년 째 개관을 못하고 있는 해남 윤선도 유적지의 땅끝순례문학관을 두고 해남군과 시공사가 책임 공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64억 원을 들인 건물이 바닥에 물이 차오르는 등 전면 보수가 불가피한 부실 시공이라며 하자 원인 파악과 손해 배상 범위를 산정해달라고 지난 6월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박영훈 2017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