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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 착수-R
◀ANC▶여수박람회장에 해양레저시설은 늘고 있지만 해양교육 인프라는 부족한게 현실입니다.올해 140억 원 규모의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여수세계박람회장이 해양레저공간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바다위를 가로지르는 짚라인에 여름철...
박민주 2017년 04월 15일 -

순천시의회, "세월호 진실 규명하라"
순천시의회가 세월호 미수습자를 조기에 수습하고 진실 규명에 나서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공식 촉구했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오늘 의원 공동명의로 채택한 촉구안에서 이같이 요구하고 이같은 사안의 조속한 처리를 위해 예산확보와 특검 도입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해양수산부에 대해서는 "선체를 온전히 ...
박광수 2017년 04월 15일 -

세월호) 누더기된 선체,누가 책임지나?-R
◀ANC▶3년만에 모습을 드러낸 세월호 선체는 침몰 원인 등을 위한 핵심 증거입니다.그런데 이미 인양과 육상 거치 과정에서 선체는 곳곳이 훼손됐습니다.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세월호 선체가 목포신항에 도착한 지 이틀째였던 지난 2일.또다시 21개 구멍을 뚫는 작업이 결...
박영훈 2017년 04월 15일 -

영상 인터뷰] 세월호 3년 전 그날-R
(앵커)세월호가 침몰해 304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3년 전 .. 4월 16일 그날..여러분은 어떻게 기억하고 계십니까?시민들의 기억속엔 그 날의 아픔이 아직도 또렷이 남아 있고,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아야 한다는 다짐을 되새기고 있습니다.직접 들어보시죠....
한신구 2017년 04월 15일 -

지역방송 지원대책 절실-R
◀ANC▶ 지역방송의 정상화를 위해 시민단체와 학계, 언론계가 머리를 맞댔습니다. 참석자들은 지역방송의 임원 선임구조 개선과 재원확보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데 공감했습니다. 보도에 강동엽 기자입니다. ◀END▶ ◀VCR▶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갈수록 쇠락하는 지역방송에 대한 우...
박광수 2017년 04월 15일 -

광양시, 영농철 농촌일자리 참여자 모집
광양시가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농촌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광양시는 다압농협에 농촌인력센터를 개설하고 희망 근로지역과 작목, 임금수준 등을 담은 신청서에 따라 농촌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일자리 참여자로 선정되면 중개수수료 부담 없이 안전사고에 대비해 상해보험 가입이 지원...
김종태 2017년 04월 14일 -

'슬픔의 항해' 세월호 1091일의 기록-R
◀ANC▶세월호는 침몰한 지 3년 만에 인양돼 육지로 옮겨졌지만, 아직도 미수습자가 9명,진상 규명 요구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침몰부터 육상 거치까지세월호 1091일의 기록을 김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상처 투성이의 선체가 육지로 올라오는 시간.세월호 가족들은,녹아내린 가슴을 ...
박영훈 2017년 04월 14일 -

타이틀+헤드라인 (17/04/14)
순천시의회가 세월호 미수습자 수습과진실 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세월호 참사 3주기를 앞두고안전 불감증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장에 해양 교육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최근 청소년 해양 교육원 건립이 가시화되면...
최우식 2017년 04월 14일 -

"지역방송 위기, 재원대책 절실"
지역방송 정상화를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호남언론학회 주관으로 전북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시민단체와 학계 인사들은 방송의 중앙독점구조로 지역언론의 자율성이 침해되고 재원확보도 어려워 제작여건이 악화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지역방송 정상화를 위해 언론장악방지법 제정 목표에 지역성을 명시하...
박광수 2017년 04월 14일 -

해경 해체 3년..정체성만 잃었다-R
◀ANC▶세월호 참사 이후 내놓은 대책 가운데대표적인게 해경 해체입니다.그러나, 기능 강화는 커녕 불과 3년 만에 해경의 정체성만 잃었습니다.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국민안전처 산하 해양경비안전본부.기관 약칭은 해양경찰 시절과 똑같은 해경입니다.수사권을 가진 경찰...
박영훈 2017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