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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비례 공천장사 비판-R
500만원과 150만원 그리고 0원, 민주당과 자유한국당,바른 미래당 등 각 정당의 전남도당이 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에게 받은 심사비 액수입니다.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가장 큰 돈을 받았는데, 형평성에도, 비례대표 도입 취지에도 어긋난 갑질 정치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가 보도합니다. ...
장용기 2018년 05월 22일 -

중국도 외면..고립됐던 광주의 5.18-R
◀ANC▶오늘은(21)은 5.18 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도청 앞 집단발포로 수많은 시민들이 숨졌던 날입니다.그동안 널리 알려졌던 건 5.18 당시 미국이 신군부의 무력진압을 사실상 묵인했다는 이른바 '미국의 책임론'이었는데요.집단발포 직후 중국 측 움직임까지 살펴보면 당시 열강들에 의해 철저하게 고립됐던...
김인정 2018년 05월 22일 -

상가 침임해 현금 훔친 20대 구속
상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달 중순부터 여수와 순천지역 상가 5곳에 침입해 현금 3백여만 원을 훔친 혐의로 25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출입문이 잠기지 않은 점포를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문형철 2018년 05월 22일 -

청년·농어민..."지역정치 우리도"-R
◀ANC▶이번 지방선거가 국가적 거대이슈에 가려깜깜이 선거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은데요,한편에서는 20대 청년후보자와 현직 어촌계장등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다양한 후보들이시민들의 주목을 받으며 표밭을 닦고 있습니다.박광수 기자가 이들을 만나봤습니다.◀VCR▶청년 정치인의 가능성을 인정...
박광수 2018년 05월 22일 -

수능시험 폐지로 교육대개혁 추진
호남권의 이른바 민주진보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수능시험 폐지를 골자로 교육대개혁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예비후보와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 김승환 전북도교육감 예비후보 등 3명은 오늘(21)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입시경쟁교육으로 왜곡된 교육을 바로잡겠다며 이를 위해 수능시험을 폐지...
김종수 2018년 05월 22일 -

"동반 당선으로 정책연대 강화해야"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정책연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동부권 7개 시, 군의 여당 예비후보들은 성명서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지방정부의 원년을 선포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여당 후보들의 동반 당선으로 정책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지역발전을 이끌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영록 ...
김종수 2018년 05월 22일 -

최저임금 논의 '안갯속'-R
◀ANC▶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여부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여당 후보들의 선거사무소 점거농성 등 노동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최저임금 결정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최저임금 인...
김종수 2018년 05월 22일 -

921억 원 추경 확보..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이 오늘(21)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전남지역에 9백여억 원이 배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정부의 추경예산 분석 결과 청년 일자리와 희망근로 지원 등 일자리 분야에서 120억 원, 대형요트 개발과 항만시설 유지 보수 등에 85억 원, 남해안 철도 건설과 관광산업 융자 지원에 각각 100억 ...
김종수 2018년 05월 22일 -

타이틀+헤드라인
1)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최저임금 인상 논의가 사회적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여부도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2. 지방선거를 앞두고 다양한 계층의 후보들이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직업도 ...
김종태 2018년 05월 21일 -

전일빌딩 헬기사격 목격자 38년만에 증언
80년 5.18 당시 시민군으로 활동했던 시민이 38년만에 전일빌딩에 계엄군이 가한 헬기사격을 증언했습니다. 5.18기념문화센터에 따르면 5.18 때 시민군으로 참여한 76살 지용 씨가 80년 5월 22일 또는 23일 낮에 적십자병원에서 부상자를 살펴보고 나오던 길에 헬기가 전일빌딩 쪽으로 총을 수십 발 쏘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송정근 2018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