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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위기 경보 '경계'...'소각 산불' 주의
산불 발생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국가 산불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산림청은 봄철 입산객 증가와 논·밭두렁 소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위기 경보를 '경계'로 상향 조정하고 감시 인력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산림청은 실수로 산불을 낼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
문형철 2017년 04월 17일 -

통합)"정유재란 역사 재조명에 각계 협력"
지역에 산재돼 있는 정유재란 관련 역사유적을 재조명 하기 위해 지자체와 시민사회, 역사연구단체들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역사문화연구원 마루와 동부지역사회연구소, 정유재란 역사연구회는 최근 순천시와 함께 지역내 역사 연구자료에 대해 공동활용 인프라를 구축하고 재조명 해 나가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
박광수 2017년 04월 17일 -

지자체가 '헬스 투어' 관광상품 출시
관광하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헬스투어 프로그램을 지자체가 직접 출시해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오는 22일부터 주말 1박2일 코스로 순천만 습지와 국가정원, 와온 해변등을 돌아보며 건강생활지원센터의 건강검진과 한방체험, 건강요법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는 '헬스투어'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오는 8월부터...
박광수 2017년 04월 17일 -

고흥 주요 등산로 봄꽃 만개
봄꽃 개화시기를 맞아 고흥군 주요 등산로마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해발 550m의 천등산을 중심으로 철쭉이 군락을 이루면서 관광객이 점차 늘 것으로 보고 현장을 방문해 보완사항을 점검하는 등 관광객 편의증진에 나설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현재 천등산과 팔영산 등 관내 명산에 30km의 임도...
김종수 2017년 04월 17일 -

광양시, 민선 6기 시장 지시 이행률 95%
광양시가 민선 6기 임기동안 시장 지시사항 10건 가운데 9건 이상을 완료했습니다. 광양시는 민선 6기 출범부터 올해 1분기까지 모두 701건의 시장 지시 사항 가운데 669건을 완료해 95% 이행률을 보이며 나머지 32건도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지시 사업은 시 재정 확대를 위한 국.도비 발굴과 시민 복지 ...
김종태 2017년 04월 17일 -

순천에 연내 신재생에너지 체험관 건립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교육과 홍보, 체험시설이 연내 순천지역에 들어섭니다. 순천시는 대룡동일대 1,600제곱미터 부지에 신재생에너지 교육,홍보,체험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다음달까지 설계를 거쳐 오는 6월 착공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건립재원으로 행자부 교부세로 확보한 9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건립이후 마을주민들...
박광수 2017년 04월 17일 -

'진실 인양' 잊지 않겠습니다.-R
◀ANC▶고귀한 생명을 지켜주지 못했던우리 사회는 세월호에 너무나 많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끝까지 진실의 인양을 잊지 말아야하는 이유입니다.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광장은 부패한 밀실의 권력을 몰아내는 공간으로 변했습니다. 넉 달간 연인원 1600만 명의 외침은평화적이고, 절제...
박영훈 2017년 04월 17일 -

22일간 열전 돌입-R
제 19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대권 주자들은 2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호남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과연 호남의 민심은 누가 가져갈 지,진검 승부의 막이 올랐습니다. 호남의 ...
박수인 2017년 04월 17일 -

통합)마리안느-마가렛 자원봉사학교 건립 추진
고흥군이 소록도 할매천사로 불리는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 선양사업으로 하나로 자원봉사학교 건립을 추진합니다. 고흥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마리안-마가렛과 업무협약을 맺고 두 수녀의 봉사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자원봉사 교육의 성지를 만드는 데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국...
김종수 2017년 04월 17일 -

동거차 기름 피해 보상, 손해사정인 교체로 또 난항
진도 동거차도 미역 양식장 유류 오염 피해에 대한 보상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당초 손해사정인으로 H업체를 내세웠던 상하이샐비지의 영국 보험사는 지난 2014년 참사 당시 발생한 유류피해 보상을 담당했던 K업체로 손해사정인을 교체했습니다. 동거차 어민들은 "2014년 피해 보상도 K업체 때문에 제대로 안 됐...
양현승 2017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