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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평 정원 페스티벌' 출품작 공고
순천시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하는 한 평 정원 페스티벌을 앞두고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9월부터 한 달여 동안 열리는 '대한민국 한 평 정원 페스티벌'에 맞춰 출품작 공고 기간을 운영하고 학생과 일반부 등 3개 부문에서 모두 55곳의 정원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순천시...
김종수 2017년 04월 21일 -

전남체전] 23일 마라톤 구간 교통 통제
전남체전 종목과 관련해 오는 23일, 단축마라톤 구간에 대한 교통 통제가 이뤄집니다. 여수시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는 10㎞ 단축마라톤 경기를 위해 망마경기장에서 반환점인 소호요트장 구간을 한 시간 동안 통제합니다. 여수시는 13년 만에 여수에서 치러지는 전남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양해를 당...
박민주 2017년 04월 21일 -

전남체전 방문...선거전 '후끈'-R
◀ANC▶대선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인물과 공약을 알리기 위한 각 후보 진영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습니다.특히 후보들은 전남체전이 열린 여수로 모여지역민들의 표심 확보에 나섰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이번 주부터 시작된 후보별 선거운동의 핵심은 맞춤형 공약 제시입니다....
김종수 2017년 04월 21일 -

전남체전 내일부터 본격적인 경기
전남도 22개 시.군 7천여 명의 선수단이 내일(21)부터 본격적인 경기에 들어갑니다. 22개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들은 내일부터, 육상, 수영, 축구, 사격, 태권도, 테니스 등 23개 종목에 출전해 본격적으로 기량을 펼칩니다. 이에 앞서 대회 첫날인 오늘(20) 골프와 볼링, 검도 예선전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이번 전남체전...
박민주 2017년 04월 21일 -

대선후보) 양강구도에 좁아진 틈새-R
(앵커)호남에서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의양강구도가 뚜렷하게 나타나면서이번 대선은 특히 보수 후보나 군소정당 후보들이 뚫고 들어갈 틈새가 좁아졌습니다.후보들은 "우리도 있다"는 걸 알아달라며틈새 확장을 노리고 있습니다.윤근수 기자(기자)바른정당의 유승민 후보가 광주 전남을 찾았습니다.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
윤근수 2017년 04월 21일 -

"차기 정부·업체, 미세먼지 대책 마련해야"
오늘(20) 전국에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10만 청원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지역 환경단체도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광양환경운동연합은 오늘(20) 광양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세먼지에 대한 정부 대책이 땜질식에 그치고 있다며, 새로 선출된 대통령은 오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 수치를 현재의 절반으로 줄일 수 ...
문형철 2017년 04월 21일 -

사찰 등 문화재 화재 예방 점검
최근 전국적으로 사찰 등 문화재 화재가 자주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여수소방서는 다음달(5) 3일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방문객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 연등에 쓰이는 LED전구를 교체하는 등 화재취약요인을 확인해 제거하고 사찰의 지리적 특성에 따라 화재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여...
채솔이 2017년 04월 21일 -

기적의 도서관 전국협의회 개최
전국에 분포돼 있는 기적의 도서관의 운영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교류행사가 개최됩니다. 기적의 도서관 전국협의회는 오는 27일부터 이틀동안 순천 기적의 도서관에서 회의를 열고 앞으로 추진하게 될 공동사업에 대한 의견 교환과 함께 기적의 놀이터와 그림책 도서관 등 아동친화 프로그램의 사례 공유를 통해 다양한 활...
김종수 2017년 04월 21일 -

오는 5월, 박람회장에 해양연구센터 입주
국립공원관리공단 해양연구센터가 박람회장 국제관에 오는 5월 입주합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국립공원 내 해양과 해안자원을 전문적으로 조사 연구하는 해양연구센터가 오는 5월 국제관에 입주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연구센터에 이어 오는 2020년에는 여수세계박람회장에 청소년해양교육...
박민주 2017년 04월 21일 -

민주당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 정계 은퇴하라"
더불어민주당 전남선대위가 김대중 정신을 욕보이고 있는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정계를 은퇴해야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민주당은 '김대중 대통령을 골로 보냈다' 등 저질스러운 단어로 정치 혐오를 불러 일으키지 않도록 박지원 대표에게 부탁하고 이에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정계 은퇴라며 이번 대선이 스스로 물러날 때를...
최우식 2017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