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도심에
시민들의 추억이 담긴 정보화 시계탑이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옛도심 중앙동 시민로에
ICT 융합기술이 집약된 '스마트시계탑'을
준공하고
이번 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 시설은
순천 지역에서 1950년대 생산됐던
국내 최초 카메라를 외형으로,
원도심 이야기와 관광지 소개등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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