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연안유휴지를 중심으로
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올해까지
도덕면과 두원면 일대에
산책로와 캠핑장, 야외 물놀이장 등
관광 편의시설을 조성하기로 하고
어촌체험과 해양레저활동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관광객 맞이에 나설 계획입니다.
지난 2014년부터 추진돼 온
연안유휴지 조성사업에는
군비 85억 원이 투입됐으며
사업이 마무리되면
체류형 관광객 유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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