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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MICE 산업 활성화
여수시가 경제적 파급효과와 부가가치가 높은 MICE 산업 활성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013년 MICE 유치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유치 활동을 꾸준히 전개한 가운데, 지난해 873건의 MICE 행사 개최로 39만여 명이 여수를 방문했고, 올해도 지난달 기준 365건의 행사에 22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박민주 2017년 06월 12일 -

日 아베총리 특사단, 목포 공생원 방문
일본 아베 총리의 특사단이 목포에서 이틀 동안의 민간교류 일정을 소화하고, 문재인 대통령 면담을 위해 상경했습니다. 니카이 도시히로 일본 자민당 간사장 등 특사단은 오늘(11) 목포 공생원의 환영행사에 참석해 "역사문제 해결 등 한일 외교관계 개선을 위해 일본 쪽에서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공생...
양현승 2017년 06월 11일 -

'광주시민 넋 위로하며 분신' 故 김종태 37주기
5.18이 진압된 직후 광주학살을 외부에 알리기 위해 분신해 숨진 故 김종태 열사 37주기 추모행사가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렸습니다. 부산이 고향인 故 김종태 열사는 5.18이 끝난지 13일만인 1980년 6월 9일, 서울 이대 앞 사거리에서 '광주시민*학생들의 넋을 위로하며'라는 성명서를 남기고 분신해 숨졌습니다. ◀EN...
김철원 2017년 06월 11일 -

처가 찾아가 장인 폭행한 30대 집행유예
광주지법 형사6단독 안경록 판사는 장인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2월, 이혼소송 중에 친정에 머물던 아내를 만나기 위해 처가에 찾아갔다가, 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며 대문을 부수고 장인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11일 -

전두환 회고록 판매*배포 금지 가처분 신청
5.18 기념재단은 내일(12) 전두환 회고록 판매와 배포 금지 가처분 신청을 광주지방법원에 제출합니다. 기념재단은 전두환 씨가 낸 회고록 내용 가운데 헬기사격을 부인하는 내용과 5.18을 폭동으로 표현한 내용, 북한 간첩이 개입했다고 주장하는 내용 등 10여가지를 명백한 허위사실로 판단했습니다. 또 재단은 지만원의...
양현승 2017년 06월 11일 -

통합]여수 해상케이블카 승강기 운행 중 멈춰
어제(10) 오후 9시 40분쯤 여수 해상케이블카 오동도 방향 주차타워 승강기가 운행 도중 40분가량 갑자기 멈춰 승객 4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승객은 "관리자가 없는 상태로 승강기가 운행됐고 사고가 난 후에 조치가 미흡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여수시는 승강기 정원이 13명인데 16명이...
채솔이 2017년 06월 11일 -

세월호 선체 1차 수색, 이번 주 마무리
세월호 선체에 대한 1차 수색이 이번 주 안에 마무리됩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단원고 학생들의 객실이 있는 4층에 대한 수색을 마친데 이어, 3층과 5층 수색도 이번 주 안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수습본부는 이달 말까지 객실 등에 대한 2차 정밀 수색을 실시한 뒤, 다음 달부터 8월까지는 화물칸을 집중 수색할 예...
양현승 2017년 06월 11일 -

해남군 공공기관 등 12곳 임산부 전용 주차장 확대
해남군청과 보건소, 교육청, 경찰서, 병원, 마트 등 해남지역 공공기관 12곳에 임산부 전용 주차장이 확대 운영됩니다. 이들 시설에는 기존 10개 면으로 된 임산부 전용 주차장을 24면으로 확대하고, 출입구와 접근이 편리한 곳으로 우선 배치됐습니다. 해남군은 최근 4년 연속 합계 출산율 전국 1위를 차지한 지자체입니...
신광하 2017년 06월 11일 -

여름 휴가철, 해수욕장 주변 산림 정비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해수욕장과 해안길 인근 숲이 정비됩니다. 전라남도는 바닷가 12개 시군을 중심으로 숲가꾸기 사업을 통해 이달 말까지 칡덩굴을 제거하고 경관을 해치는 수목을 정리할 계획입니다. 전남에서는 다음 달 7일, 완도명사십리 해수욕장 개장을 시작으로 모두 53개의 해수욕장이 문을 엽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11일 -

3살 어린이 아파트 14층에서 추락해 숨져
어제(10) 오후 6시 25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옥상에서 3살 박 모군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14층에 사는 박 군이 가족이 잠시 집을 비운 사이 베란다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