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가뭄 등 자연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벼 재해보험 가입을 당부했습니다.
고흥군은
지속적인 가뭄으로 모내기가 늦어져
농업인들의 피해가 커질 것으로 보고
보험료의 80%를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하는
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자연재해와 병충해를 입은 농가들의
경영부담을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고흥군은 또
지난해 지역농가의 72%가 보험에 가입해
46억 원의 보험금을 받았다며
이번 달까지 보험 가입기간을 연장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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