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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산 탐방로 시설 개선 추진
순천시가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조계산 도립공원 탐방로의 시설 개선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산림청과 협조해 공원 내 탐방로의 보전과 관리를 위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며 계단 설치와 배수로 정비 등을 마무리해 방문객들의 안전성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지난 1979년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조계산은 송광사 등 문화유적...
김종수 2018년 08월 14일 -

국제행사 개최 앞두고 사전예약 실시
순천시가 이번 달 국제행사 개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실시합니다. 순천시는 오는 17일부터 닷새동안 시내 일원에서 열릴 세계동물영화제 개최에 앞서 40여 편의 영화를 초청해 상영한다며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또, 30일부터 나흘동안 국가정원에서 열릴 국제교향악축제...
김종수 2018년 08월 14일 -

폭염 속 벌집 신고, 벌쏘임 환자 증가
폭염 속 벌들의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벌집제거 건수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접수된 도내 벌집제거 출동은 모두 3천 2백여 건으로 대부분 여름철에 집중됐으며 이에 맞춰 벌쏘임 환자도 백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소방본부는 매년 고온다습한 날씨로 벌들의...
김종수 2018년 08월 14일 -

순천시의회, 제 225회 임시회 폐회
순천시의회가 추경예산안을 포함해 10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본 예산보다 천 6백여 억 원이 증액된 1조 2,900여 억 원의 추경예산안을 의결하고 순천시에 혈세 낭비가 없도록 예산집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와 함께 의회는 시민들을 위한 폭염...
김종수 2018년 08월 14일 -

"한전공대 설립 취지 부각시켜야"-R
한전공대를 계획대로 세울 수 있을 지,민선 7기가 시작하자 마자 뜨거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대학의 규모나 입지 등 외형적인 부분에 논쟁이 집중되다보니설립 취지와 명분은 뒷전으로 밀리고있다는 지적이 나오고있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대통령 공약에 따라한전공대를 세우겠다는 계획을 반대하는청와대 국민...
이계상 2018년 08월 14일 -

위기의 축산업..지속 가능을 말하다-R
노령화에 따른 축산인구 감소와 수입 개방으로 국내 한우 기반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축산업을 위한 숙제를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내 한우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쇠고기 수입량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C/G) 올 상반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올해 사상 처...
문연철 2018년 08월 13일 -

타이틀+헤드라인
//////////////////////////////////////////// 순천시 자원순환센터가 가동을 멈췄지만 여전히 해법은 불투명합니다. 설립 결정과 수요 예측까지 신중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규모 시설이 골칫거리로 남지 않을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지역경제 활성화...
김종수 2018년 08월 13일 -

전남지역 혁신성장 현안에 정부 지원 약속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미래 혁신성장 산업 육성 계획에 대해 정부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정부가 주관한 지역과 함께하는 혁신성장회의에서 초소형 전기차산업 육성관련 현안과 함께 율촌 제2산단의 국가산단 전환 등을 요청했으며 정부가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최우식 2018년 08월 13일 -

고흥군, 드론 신구규사업 발굴 적극 추진
고흥군이 지역 실정에 맞는 드론 신규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우주항공산업의 기반 조성을 위해 드론, 즉 무인기 신규사업을 발굴하기로 하고, 국토부와 산자부 등, 정부 관련부처는 물론, 드론산업진흥협회와 드론레이싱협회 등, 국내 무인기 관련기관들을 방문해 관련 정보와 자료를 수집하고 신규 ...
최우식 2018년 08월 13일 -

치매환자 낙상 방치 요양보호사 '유죄'
치매환자를 침대 위에 방치해 낙상하게 한 요양보호사에 대해 법원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전직 요양보호사 45살 서 모 씨와 58살 박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또 환자가 다친 것을 알고도 의료진에게 알리지 않은 간호조무사 2명에게는 ...
보도팀 2018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