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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광양만권의 기간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여수MBC 창사47주년 특별기획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신산업 육성과 적극적인 투자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오는 31일부터 나흘동안 제2회 순천만 국제교향악축제가 열립니다. 세계적...
최우식 2017년 08월 24일 -

폭염 속 쓰러진 60대 노인, 심폐소생술로 구조
오늘(24) 오후 2시 10분쯤 여수시 광무동에 있는 진남문예회관 앞에서 67살 장 모 씨가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장 씨는 인근에 있던 여수경찰서 직원 윤 모 씨가 10분 동안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끝에 의식과 호흡을 되찾았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를 통해 간단한 검사를 받은 뒤 보호자에게 인계됐습니다.
문형철 2017년 08월 24일 -

여수산단 진입도로 8차로 '확장'
여수산단 진입도로 일부 구간이 최근, 4차선에서 8차선으로 확장돼 국가산단을 오가는 교통 흐름이 원활해질 전망입니다. 여수시는 50억 5천만 원을 들여 여수산단 진입도로 구간인 삼동에서 남수 간 도로를 기존 4차선에서 8차선 도로로 확장하고, 오는 25일 준공식을 갖습니다. 여수산단 삼동-남수 간 도로는 도로 폭이 ...
박민주 2017년 08월 24일 -

여수지역 조선·해양시설 '특별 안전검검' 실시
최근 경남 창원의 한 조선소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와 관련해 여수지역 조선·해양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는 25일까지 관내 13개 조선·해양시설을 대상으로 선박 건조·수리작업 구역 내 위험물질 방치 여부와 작업자들의 안전장비 착용 여부 등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 등을 상대로 안전교...
문형철 2017년 08월 24일 -

무안공항 경유 조만간 결정-R
◀ANC▶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의 핵심인무안국제공항 경유 문제가 올해 안에 결정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과제에도 포함된 만큼내년부터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이 속도감을 낼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 송정에서 목포까지 이어지는 호남고속철 ...
김윤 2017년 08월 24일 -

꼬막 회복사업 366억 원 투입...1만t 생산 목표
급감하는 꼬막 생산량을 회복시키기 위해 여자만 일대 등을 중심으로 꼬막 자원 회복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배양장 기능 확대와 바다목장 조성 등 꼬막 자원 회복을 위한 10대 중점과제를 선정하고 앞으로 10년 동안 모두 366억 원을 들여 꼬막 생산량을 연간 만 톤까지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지역 꼬막 생...
문형철 2017년 08월 24일 -

여수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공정률 80%
여수시가 정주여건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이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수시가 올해 추진하는 주민숙원사업은 모두 302건으로 이 가운데 마을안길 정비 등 지금까지 187건의 주민숙원사업을 완료하고, 77건은 진행 중입니다. 여수시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총 75억 4천...
박민주 2017년 08월 24일 -

'지역수요 맞춤지원사업' 고흥·광양 선정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지역 수요 맞춤 지원 사업' 대상지에 전남동부지역에서는 고흥군과 광양시가 포함됐습니다. 고흥군은 이에 따라 최대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고령자 등 교통약자가 쇼핑·의료·교육 같은 생활서비스를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버스정보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 광양시와 경남 ...
문형철 2017년 08월 24일 -

광양지역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팀' 설치
광양지역 모든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팀'이 설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달 말을 기준으로 '맞춤형 복지팀'이 설치된 지역이 200곳을 넘어섰으며, 특히, 광양시를 포함한 6개 시·군에는 모든 읍·면·동에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했다고 밝혔습니다. 맞춤형 복지팀은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복지 대상 발굴과 취약계층 관리...
문형철 2017년 08월 24일 -

광양보건대 '공영형 사립대' 지정 촉구
광양지역 18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대학교 정상화 범시민대책협의회'가 광양보건대의 '공영형 사립대' 지정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습니다. 대책협의회는 건의서를 통해 교육부 대학 구조개혁 평가에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할 것과 광양보건대를 정부와 사학재단이 함께 운영하는 '공영형 사립대'로 지정해 줄 것을 요구했습...
문형철 2017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