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타이틀+헤드라인
1.오는 6월 민선 7기를 이끌 여수시장 선거를 앞두고 후보군들의 윤곽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난립속에 야당 후보들은 아직 잠잠한 모습입니다. /////////////////////////////////////////// 2.멸치잡이 어선인 연안선망 어민들이 어구 사용을 불법으로 규정해 놓은 것과 관련해 개정을 요구하...
보도팀 2018년 02월 05일 -

'낙지 자원 회복' 인공 산란장 150㏊ 조성
낙지 자원량 회복을 위해 인공 산란장 조성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순천과 무안 등 9개 시·군, 30곳에 150ha 규모의 낙지 인공 산란장을 조성하고, 3년 동안 해당 지역에서 낙지잡이를 금지할 계획입니다. 전남의 낙지 생산량은 지난 2008년 5천 4백여 톤을 기록한 이후 꾸준히 줄어 2016년에는 3천 6백여 톤...
문형철 2018년 02월 05일 -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감시 실시
여수시가 설 연휴를 전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감시를 실시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14일까지, 여수산단 환경 안전 모니터단과 특별감시 활동에 나서며, 15일부터는 기동상황실을 설치해 산단 주변과 하천, 중점관리대상 사업장 주변을 관리.감시합니다. 특히 이번 기간에는 관내 오염물질 사업장의 폐수 무...
박민주 2018년 02월 05일 -

광양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 본격화
광양시가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사업의 하나로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골약동 중앙근린공원 8만제곱미터에 모두 450억 원을 들여 어린이 테마파크를 조성할 예정인 가운데, 우선 1차 사업으로 철을 활용한 '아이언월드 테마파크' 기본계획수립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202...
김종태 2018년 02월 05일 -

이용주 의원, 국민의당 1호 탈당
민주평화당 전남도당 위원장에 선출된 여수갑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용주 의원이 국민의당에 탈당계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의원은 여수에서 '민주평화당 전남도당 창당대회'가 열린 지난 1일 오전 국민의당에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평화당 창당을 위해 국민의당 국회의원이 탈당한 것은 이 의원...
문형철 2018년 02월 05일 -

저소득층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호응
광양시가 쓰다 버린 나무를 저소득층에게 땔감으로 나눠주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9일까지 숲 가꾸기 사업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 가운데 목재로써 활용가치가 없는 나무를 가정 형편이 어려운 40여 세대에 세대별로 1톤씩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광양시는 이번 사업이 추운 겨울 저소득층 가정에게 경제적 도움이 될 것...
김종태 2018년 02월 05일 -

철도관광 할인상품으로 관광 활성화
밤바다 테마로 주목을 받고 있는 여수 관광상품의 다변화를 위해 철도 연계 할인상품이 마련됩니다. 여수시는 한국철도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여수 관광상품과 연계한 철도 테마상품 운영과 숙박비, 버스 임차료, 홍보비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철도공사 서울본부는 역사문화를 담은 '여수항 로맨스'와 '내 품안의 여...
박민주 2018년 02월 05일 -

최저임금 위반 집중 점검 실시
올해 최저임금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동당국이 집중 점검에 들어갑니다. 여수고용노동지청은 다음 달까지 아파트 관리업과 편의점 등 최저임금 위반이 의심되는 취약업종을 중심으로 점검에 나서 최저임금보다 적게 지급하거나 휴게시간을 늘리는 등 불법, 편법 행위가 적발되면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입니다. 올해 ...
김종수 2018년 02월 05일 -

연명의료결정제도 오늘(4)부터 시작
연명의료결정제도가 오늘(4)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연명의료결정제도는 환자의 생명 연장만을 위해 실시하는 심폐소생술과 인공호흡기 착용 등의 의료행위를 거부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환자 본인의 의사 또는 가족 2명 이상의 진술 등을 필요로 합니다. 현재까지 전국에 등록된 연명의료결정제도 이행가능기관...
조희원 2018년 02월 05일 -

도내 목조문화재 소방시설 취약
전남지역 목조문화재 대부분이 화재에 쉽게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도내에 등록된 목조문화재는 모두 273곳으로 소화기는 모든 곳에 설치돼 있었지만 화재감지기가 없는 곳이 82%였고 CCTV와 소화전이 없는 곳도 각각 75%와 68%에 달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내일(5)부터 소방시설 설치현황을 파악...
김종수 2018년 02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