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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4년 간 지방채무 9백억 원 상환
여수시가 지난 4년 동안 9백억 원의 채무를 상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상수도 시설사업 융자금 28억 원을 최근 조기 상환했으며, 이에 따라 지난 2014년부터 누적된 지방채무 상환액이 9백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하수도 사업 융자금 8억 6천만이 채무로 남아 있지만, 원금과 이자를 정부가 ...
문형철 2018년 04월 17일 -

구 광양역사 앞 폐창고..복합문화공간 조성
전남도립미술관이 들어설 예정인 구 광양역사 부지 앞에 있는 폐창고가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광양시는 도립미술관과 연계한 시민들의 문화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내년까지 구 광양역 앞 폐창고를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드는 문화재생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폐창고 내부에 시민 컨벤션센터...
박민주 2018년 04월 17일 -

전라남도, 10월까지 6개월간 오존경보제 시행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전남지역에서는 오는 10월 15일까지 6개월동안 오존경보제가 시행됩니다. 전라남도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오존경보제 운영 기간을 지난해보다 1개월 연장하기로 했으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기측정망 시행도 현행 5개 시군에서 8개 시군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오존은 ...
최우식 2018년 04월 17일 -

시장격리된 고흥산 조생종 양파 '전량 폐기'
올해 과잉 생산으로 시장에서 격리하기로 했던 고흥산 조생종 양파가 모두 폐기됩니다. 올해 고흥 지역 조생종 양파의 시장 격리 면적은 45.3헥타르로, 내일(17)까지 전량 폐기될 예정이며, 폐기되는 양파의 보상비는 3.3제곱미터당 6천766원에 그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올해 조생종 양파 9천 톤을 시장 격리하고...
최우식 2018년 04월 17일 -

관광종사자 활용한 홍보활동 추진
순천시가 지역의 인적자원을 활용해 관광산업 활성화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최근 지역에서 활동하는 관광종사자 2백여 명을 홍보 모니터단으로 위촉하고 관내 마을축제와 체험마을 등을 발굴하고 홍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시는 또,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내년을 순천 방문의 해로 정하고 전문가 등과 ...
김종수 2018년 04월 17일 -

16-5) 순식간에 45도..최초 원인 찾는다-R
◀ANC▶ 세월호 선장의 기다리라는 말이 아니었더라면, 또 침수를 막을 수 있었더라면 안타까운 희생은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보다 이전으로 돌아가 참사 직전 세월호를 45도까지 급격하게 기울게 했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이제 그 진실을 찾는 것도 시작할 차례 입니다. 김종수 기자 입니다. ◀...
김진선 2018년 04월 17일 -

16일-6) 침몰 원인 결론 짜맞추기 보고서/문형철-R
◀ANC▶어제는 세월호 사고 4주기를 맞은 날입니다. 지난 2천14년말 정부기관들은 앞다퉈 세월호 침몰 사고 원인분석 보고서를 내놓습니다. 너무 서둘러 사건을 마무리하려 한다는 의혹이 있었는데요.문형철 기자입니다. ◀END▶ MBC가 입수한 2014년 8월, 검경합동수사본부 자문단 보고서입니다. ...
김양훈 2018년 04월 17일 -

허위사실 유포한 예비후보자 측근 고발
당선을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한 예비후보자의 측근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남의 한 군수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자를 당선시키기 위해 허위사실을 포함한 보도자료를 언론사에 제공한 혐의 등으로 예비후보자 측근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 해당 예비후보자에게 유리한 기고문...
김종수 2018년 04월 17일 -

18일~19일 결선투표, 신정훈 표심 변수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결선투표를 앞두고 탈락한 신정훈 예비후보의 표심 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어제(15)까지 사흘 동안 진행된 여당 전남도지사 경선 결과 김영록 예비후보와 장만채 예비후보가 각각 1,2위를 기록한 가운데 1차 경선에서 탈락한 신정훈 예비후보가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
김종수 2018년 04월 17일 -

LTE]기억하고 행동하며..진실을 인양하겠습니다-R
◀ANC▶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보내며 우리가 잊지말아야 할 것은 진실을 규명하고,책임자를 처벌해 다시는 이처럼 가슴 아픈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참사 당시 사고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취재한 기자를 연결해 세월호 4주기의 의미와 과제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박영훈 기자 전해주시죠. ...
박영훈 2018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