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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 여수산단 안전책임자 간담회
최근 여수산단에서 가스누출, 폭발사고가 잇따르자 소방당국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여수소방서는 오늘(22) 본청 대회의실에서 여수산단 대형사업장의 안전책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단 내 유사사고 재발방위를 위한 예방대책 회의를 열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또, 올해 하반기에 산단 업체들...
조희원 2018년 08월 23일 -

전남 첫 공립 예술고 광양 착공…2020년 개교
전남 첫 공립 예술고 착공식이 유치 2년 9개월여 만에 오늘(22) 광양에서 열렸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양시는 오늘, 광양시 중마동 공립 창의예술고 부지에서 착공식을 갖고, 오는 2020년 개교를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015년, 광양에 유치됐던 예술고는 광양 커뮤니티센터 인근 3만 5천여 제곱미...
박민주 2018년 08월 23일 -

NT:여수] 비바람 시작...'폭풍 전야' - R
이번에는 전남 동부권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비바람이 조금씩 거세지고 있다는데요.여수 국동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문형철 기자, 아직까지피해를 우려할 정도는 아닌가요?------------ [기자 ST-UP] -------------구름이 하늘을 뒤덮은 전남 동부지역에는 새벽부터 비가 약한 비가 이...
문형철 2018년 08월 23일 -

광양시, SNS 통해 민원 천여 건 처리
광양시가 SNS를 통해 시민들의 민원을 처리하는 소통 행정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시민들의 불편사항들을 실시간으로 답변해주고 해결해주는 SNS 창구 운영으로 교통, 환경, 생활불편민원 등 올해 천여 건의 민원을 처리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SNS 채널인 광양시청 카카오톡 친구맺기 이벤트를 펼치고 있습니...
박민주 2018년 08월 23일 -

비리연루 혐의 확인 위해 압수수색 실시
검찰이 수사를 받고 있는 경찰간부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최근 재직 당시 자신의 권한을 남용한 혐의 등을 확인하기 위해 58살 A경정이 근무했던 여수해양경찰서 사무실에서 컴퓨터와 서류 등을 압수하고 분석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지난 6일 해경에 A경정의 수사개시 통보를 했으며 해...
김종수 2018년 08월 23일 -

부영아파트 1년간 임대료·보증금 동결
각종 하자와 부실시공으로 논란을 빚었던 부영그룹이 1년 동안 아파트 임대료 등을 인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부영그룹은 오늘(22) 보도자료를 통해 아파트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앞으로 1년 동안 동결하고, 이후에도 임대료 등을 낮은 수준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영 측은 또, 아파트 하자를 신속하게 보수하고...
문형철 2018년 08월 23일 -

전두환, 다음주 광주에 온다-R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가 다음주 월요일 광주에서 열리는 첫 재판에 출석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석한다면 1985년 이후 33년만의 광주 방문인데요, 그때는 대통령이었고 지금은 피고인입니다. 5월단체들은 냉정하게 재판을 지켜보겠다고 말했습니다.김철원 기자입니다.(기자)지난해 4월 출간한 자신의 회고록에서 ...
김철원 2018년 08월 23일 -

이상한 확약서 만든 건설사, 민원도 조작-R
광주도시철도공사 하위간부 서명으로 어설픈 확약서를 만들어낸 뒤 홍보에 활용한 건설사에 대한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이 건설사가 홍보에 활용한 주민 민원마저 스스로 조작한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사실은 건설사가 상인을 직접 찾아가 민원을 넣어달라고 요청했다는 겁니다.김인정 기자입니다. ...
김인정 2018년 08월 23일 -

태풍으로 해외 선수단 입국 차질 우려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여수에서 열리는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내일(23) 중국과 일본 선수단 460여 명이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입국한 뒤 여수로 이동할 예정이었지만, 북상하고 있는 태풍의 영향으로 항공기 운항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여수시는...
문형철 2018년 08월 23일 -

비보다 바람이 무섭다..과수농가 초비상-R
태풍 솔릭의 경로 오른쪽에 자리한 전남지역은 강풍 피해가 클 것으로 우려되는데요. 6년 전 태풍 피해를 떠올린 과수농가들은한해 농사를 망치지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무화과 선별장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무화과를 싣고 들어오는차량들이 ...
문연철 2018년 08월 22일